40도 살인 폭염 속, 또다시 시작된 옥탑 농성… “노동자 권익 지킨다던 노조의 ‘직장 내 괴롭힘’에 피눈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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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노조법 시행 5개월, 원청은 교섭장으로 나와라”

한화오션·현대차 등 25개 원청 교섭 거부…노조 “노동부 적극 지도·감독 필요”

2026.08.04

306개 교육·시민사회단체 “교육재정 축소 중단하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대응 긴급행동 출범…“학생 감소는 교육투자 축소 이유 아니다”

2026.08.04

유엔으로 간 장애인 시외이동권

"12년 소송에도 휠체어 이용 가능한 시외버스는 0대"…정부 책임 묻는 개인진정 제기

2026.08.04

만도지부 "공장 재가동 중단하고 안전대책부터 마련하라"

하청노동자 사망 후 외주업체 투입 추진…노조 "생산보다 생명이 우선"

2026.08.03

양대노총 “메가특구특별법 중단하라”…“노동권 후퇴 실험장 될 것”

기간제 4년 연장·파견 확대·주 52시간 예외 검토에 노동계 반발

2026.07.31

HL만도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노동자 추모문화제 "진상규명·재발방지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유가족 "기업이 아들을 죽였다"…노동계 "안전보다 이윤 앞세운 구조가 낳은 비극"

2026.07.31

“20년 차별 더는 못 참는다”…코웨이 영업관리직군 첫 전국 총파업

코웨이CL지부 “성과급 배제·임금 차별 철폐하라”

2026.07.30

폭염 속 해남 이주노동자 사망…"기후위기 시대 노동자 생명 보호 대책 시급"

2026.07.30

"밤새워 일해야 가능한 새벽배송, 누구를 위한 편리함인가"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