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한화오션 불법 운운 말라"…고공농성 전면 엄호 선언

2026.10.02

금속노조, 한화오션 고공농성 지원 기자회견…"원청교섭 수용까지 투쟁"

2026.10.02

대통령님, ‘노동 존중’은 법률 문구에만 존재하는 것입니까?… 고공농성 노동자가 던진 ‘3가지 질문’

강인석 지회장, 고공농성 돌입과 함께 3중 호소문 발표… “법은 바뀌었는데 현장은 그대로”

2026.10.01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크레인·공장지붕서 동시 고공농성 돌입

천막농성 218일째…“법 개정에도 현장은 그대로”

2026.10.01

[속보] 남대문경찰서의 야만적 봉쇄… 고공농성 양규서 국장, 물·약·음식 끊긴 채 5끼째 기아 상황

2026.09.26

민주노총 ‘연대 파기’ 노동자연대, 철도노조 집회서 깃발 들어… 문제 제기한 전교조 조합원 폭언·강제 퇴장 수모

2026.09.24

한국지엠지부, 사회연대기금 1,500여만원 부평비정규직지회에 전달… “3년 연속 사회연대 실천”

2026.09.23

만도 고 김승모 노동자 63일 만에 유족합의… 노동·시민·사회장 엄수

2026.09.23

[단독] 단식 19일째 함계남 씨, ‘극심한 저혈당’으로 긴급 이송… 공공운수노조는 여전히 “권한 없다” 회피

2026.09.22

"지부장 임금 보전해라"… 9년 투쟁 아사히지회에 징계 내민 금속노조 구미지부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