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양규서 국장, 경향신문사 고공농성 돌입…“양경수 위원장과 직접 담판”

농성 14일차, 배우자 단식 4일차…진상규명위 재구성 요구 사실상 거부에 ‘분노’

2026.09.06

금속노조 “호르무즈 파병 논의 중단하라”…“미국 불법 침략전쟁에 우리 군 보낼 수 없다”

“파병은 동맹 아닌 굴종”…헌법 5조 위반 지적도“파병은 동맹 아닌 굴종”…헌법 5조 위반 지적도

2026.09.04

노동부 ‘쟁의제한 지침’ 발표에 민주노총 “즉각 폐기하라”

헌법상 노동3권 침해하는 반노동・재벌편향 지침

2026.09.04

끼여 죽고, 떨어져 죽고, 부딪혀 죽는 현대중공업

올해 노동자 5명 사망…금속노조 “62명 감독관 투입 중에도 중대재해, 노동부는 특단의 대책 내놓아야”

2026.09.03

함계남 노동조합 해고자, 결국 삭발·단식 투쟁 돌입…민주노총 "권한 없다" 일관

의료연대·공공운수는 "우리와 무관"…공대위 "노동조합조차 피해자 외면" 규탄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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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비정규직 노동자들 “자회사끼리 통합 말고 원청과 통합하라”

코레일네트웍스·철도고객센터지부, 공동파업 예고…“간접고용 구조와 노동조건 차별 철폐해야”

2026.09.02

시민 1,981명, 대법원에 “아리셀 박순관 엄벌하라”

아리셀 유가족·대책위, 대법원 탄원 기자회견…“23명의 죽음에 상응하는 책임 물어야”

2026.09.02

의료연대본부 20주년, ‘연대’를 말하다

행사장 밖에서는 “비정규직의 눈물 닦던 활동가, 부당해고 철회 절규”

2026.09.02

민주노총 중앙위 해고자복직투쟁특별위원회(해복특위) 결국 폐지

전국구속수배해고노동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전해투) “해고노동자 원상회복 투쟁, 멈추지 않겠다”

2026.09.01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 국무회의 의결

364개 단체 긴급행동 “교육재정 안전판 훼손하는 졸속 개편 중단하라”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