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배제한 기습적 해제 신청 중단하라"

만도 중대재해대책위, 사측 규탄 성명

2026.08.21

5만 자동차 노동자 공동파업…“원청 현대차그룹이 교섭하고 책임져라”

5만 자동차 노동자 공동파업, “원청 현대차그룹이 교섭하고 책임져라”

2026.08.21

민주노총, 2기 공무직위원회 앞두고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투쟁 선언

20만 노동자 투쟁으로 되살린 공무직위원회…“5년 한시기구 넘어 상설화해야”

2026.08.19

원청교섭 시계 제로, 정부가 키웠다

금속노조, 전국 노동청 앞 동시다발 기자회견…“원청은 교섭에 나서고 정부는 적극 행정 나서야”

2026.08.19

“현대차그룹 부품단가 후려치기 중단하라”…금속노조, 자동차 업종 공동 파업 돌입

완성차·부품사·정규직·비정규직 노동자 20~21일 교차 파업…“원청교섭 성사·정년 연장·부품사 보호 대책 마련하라”

2026.08.19

경총 "노동 개악 제언"에 민주노총 "주 52시간 무력화·비정규직 확대 시도" 규탄

"메가특구특별법 앞두고 재계 이익 관철 압박"... "정부, 원칙 지켜야"

2026.08.18

“약속 지킬 때까지 굶는다” 학교예술강사, 청와대 앞 무기한 단식

2027년 예산 2023년 수준 이상 증액·인건비 국비 지원 촉구…“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예산 반영하라”

2026.08.18

“이주노동자도 노동자다!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하라”

금속노조 2차 전국공동행동…“나쁜 계약 철회·재고용 보장·노조할 권리 쟁취”

2026.08.16

특수학교 현장의 위계와 차별이 한 생명을 앗아갔다

충북 특수교육실무사 사망…노조 “부당업무·차별·보호 외면한 교육청 책임져라”

2026.08.15

복날 삼계탕마저 차별하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규탄한다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 “보양식보다 필요한 건 차별 없는 교섭권”…한화오션에 원청교섭 촉구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