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점검 막겠다며 인화성물질 살포한 한황산업 임원

중상 산재 이후 합의된 현장점검 과정서 충돌… 노조 "안전위협 45건 발견, 법적 대응"

2026.06.29

금속노조 “노동3권은 헌법상 권리…‘노조 때리기’ 멈춰야”

“생산 차질만 부각한 보도는 노사교섭 왜곡이자 노동3권 훼손”

2026.06.26

추경호 대구시장 첫 정책이 공공기관 임원 연봉 인상?

민주노총 "최저임금·생활임금 외면… 노동자 처우 개선이 먼저"

2026.06.26

HD현대삼호 또 중대재해…2인1조 무시한 '생산제일주의'가 노동자를 또 죽였다

25일 목포지청 앞 기자회견,특별감독·경영책임자 처벌 촉구

2026.06.25

옵티칼 부당해고 항소심 변론 종결, 노조 “구미·평택은 하나의 사업”

“니토덴코 먹튀·정리해고 책임 물어야”…법원 앞 기자회견

2026.06.25

원청 사용자 인정 두 달 만에 구조조정

키콕스파트너스 노동자들 "보복성 해고 중단하라"

2026.06.24

현대제철 비정규직 2천명 파업…“정의선 결단 없으면 총파업 확대”

금속노조 “개정 노조법 취지 무력화…현대차그룹이 직접 책임져야”

2026.06.24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 “임금삭감·차별계약 철회하라”

전국 이주·노동·인권단체 청와대 앞 기자회견… “정부가 직접 해결 나서야”

2026.06.23

“논의만 말고 예산 편성하라”… 돌봄노동자들 정부 압박

민주노총, 기획예산처에 처우개선 재원 마련 촉구… 7월 총파업 연계 투쟁 예고

2026.06.23

한화오션 원청교섭 거부에 금속노조 반발…"교섭인가 파업인가 선택하라"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