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3.3 최악의 기업, 쿠팡 캠프 전수조사를 넘어

2024.04.18

"그 작업 하지마라" ··· 민주노총, 4월 노동안전의달 핵심투쟁은 '작업중지권 쟁취'

2024.04.18

“민간인 사찰 이제 그만!” 노동시민사회, 세월호참사 관련 국정원 정보공개청구

2024.04.16

세월호참사 10주기 4.16 기억문화제···‘진실 책임 생명 안전, 세월이 지나도 우리는 잊은 적 없다’

2024.04.16

철도 4조 2교대는 반드시 시행되어야 한다

2024.04.15

삼성전자 노조 97.5% "쟁의 찬성", 삼성 창사 이래 첫 파업의 문 두드려 

ㅡ 노조 창립 5년 만에 조합원 수 2만명 돌파

2024.04.10

건설노동자는 왜 떨어져 죽고, 아파트는 왜 갈라지나?

ㅡ 3년간 1만 6562명 건설노동자 죽거나 다쳐

2024.04.08

민주노총, “최저임금 당사자, 노동자 대표로 최저임금위원회서 싸울 것”

ㅡ 민주노총 최저임금 기자회견 용산서 열려

2024.04.08

‘인간 사냥’과 ‘친구 구조’…비인간성은 어디에?

ㅡ“살려달라” 울부짖던 이주노동자도,  그들 구하려던 버스 기사도 죄가 없다

2024.04.05

경영층-노동자 간 임금격차 24배로 더 커져

ㅡ‘살찐 고양이’ 더 찌우는 한국 사회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