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34.2℃, 하청노동자 결국 숨졌다

노동부, 조사도 없이 "온열질환 아니다" 작업중지 해제

2026.08.28

안전점검 막겠다며 인화성물질 살포한 한황산업 임원

중상 산재 이후 합의된 현장점검 과정서 충돌… 노조 "안전위협 45건 발견, 법적 대응"

2026.06.29

성진운수(택시), 노조 사무실 강제 이전 시도에 서울지노위 제동

서울지노위, 공정대표의무 위반 인정… 독립노조 시정신청 전부 인용

2026.06.17

금속노조, 중앙노동위원회 규탄 기자회견…"대법 판례 무시한 반노동 판정"

2026.06.04

“해고는 살인” 금속노조, 네이처이앤티 집단 정리해고 규탄

“정당성 없는 해고로 노조 탄압”… “노동부, 부당해고 방관 말고 특별근로감독 나서야”

2026.05.15

교섭 해태 항의에 ‘해고’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 노조 혐오 도마 위

2026.04.02

민주노총 해복특위 폐지 추진에 반발

민주노총 해복특위 위원장 “해고자 조직, 단절 아닌 승계해야”

2026.03.22

“자회사도, 책임은 원청에 있다”

현대ISC지회·민주당·진보당·정의당, 국회서 노동자 동일 처우·노동권 보장 촉구

2025.09.18

나중은 없다. 지금당장 노조법 2·3조 개정 촉구

2025.01.20

노동자에게 덧씌운 손배가압류는 살인 - 대법원 쌍용차 파업 손배 파기환송심

쌍용자동차 손배 판결 이후 한국 사회 달라져야

2024.12.13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