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단식 19일째 함계남 씨, ‘극심한 저혈당’으로 긴급 이송… 공공운수노조는 여전히 “권한 없다” 회피
천막 단식농성 19일째, 119에 실려가는 함계남 씨 (2026.09.21) -단식농성 중 탈진해 서대문 적십자병원 응급실 이송… 혈당 46mg/dL 기록하며 '뇌포도당 결핍' 위독 단계 진입 -공공운수노조 집행부, 당일 ...
2026.09.22
"사람부터 살려야"…노동계, 민주노총 향해 잇따라 질책 성명
고공농성 11일째. 바람이 심하게 불자 양규서씨가 은박지로 막고 있다(2026.09.16) -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민주노총 특전동지회', 일제히 비판 성명 발표 - 30m 고공·지상 천막 단식농성에 "민...
2026.09.18
"가해자가 피해자 압류까지"… 의료연대본부의 '소송 사주' 의혹 제기돼
지난 7월 28일 청와대 앞에서 '서울의료원 간호사 태움 의혹 규명'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 괴롭힘 피해자 함계남씨, '공시송달 꼼수 소송' 이겨내고 손배소 항소심 승소 - 가해 당사자 K씨, 퇴사 후 20...
2026.09.17
부산 시민사회·기독교계, 민주노총에 "양규서·함계남 부부 사태 즉각 해결하라" 촉구
사회 각계의 지지와 격려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태삼 씨가 농성장을 방문해 단식중인 함계남 씨를 위로하고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6.09.16) - 부산 지역 12개 시민사회단체...
[단독·고발] "상근자가 왜 노조 편 안 들어?"… 공개된 녹음 속 '사직 종용' 생생한 현장
사진 왼쪽부터 방영환 열사, 함계남씨, 김장민 씨 - 김장민 전 대책위원장, 의료연대 서울지부 간부들의 직장 내 괴롭힘 음성 파일 전격 공개 - "젊은 상근자까지 동원해 사직 압박"… 노조 측 명예훼손 고...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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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노총, 고공·단식 농성에 '진상조사위' 제안… 공대위 "2:1 구성의 편법, 수용 불가"
민주노총 앞 공대위 집회 (2026년 9월 9일) - 민주노총 집행부, 9일 오후 농성천막 찾아 '진상조사위 구성' 제안서 전달 - 공대위 "노사관계 인식 부재·직인도 없는 비공식 문서… 책임 회피용 꼼수" 규탄 -...
2026.09.09
공대위 "민주노총, 피해자 앞에 석고대죄하라"… '진상조사위 거부' 성명 강력 반박
함계남 씨 단식 농성장 주변 모습. "30m 공중 단식 3일차… 민주노총, 패권주의 함몰돼 목숨 건 투쟁 외면" '5인 미만' 꼼수·사회적 대화 거부 비판… "제3자 참여 독립적 진상조사위 즉각 구성해야" [공대위...
2026.09.08
양·함 사건 "법적으로 끝났다"는 공공운수노조… 사건번호는 '현재진행형'을 말한다
민주노총 앞에서 삭발 단식 농성 중인 함계남 씨 - 함계남 씨 부당해고 및 양규서 국장 정직 사건, 행정소송·부당정직 구제신청 등 법원·노동위 계류 중 - "확정판결 없는 상태서 '문제없다' 매도는 성급… ...
[긴급] "양규서 국장 목숨 위태롭다"… 대책위, 소방청에 '고가사다리차·의료진' 즉각 재투입 강력 요청
경향신문사 사옥 고공에 매달려 있는 양규서 국장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를 호소하는 민주노총 간부가 고공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농성자의 건강과 신변 안전에 치명적인 비상이 걸렸...
2026.09.07
[입장문] 모든 직장내괴롭힘은 없어야 한다. 목숨을 건 투쟁에 민주노총은 답하라!
ㅡ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의료연대서울지부 간부들에게 묻는다
경향신문사 민주노총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인 함계남 동지 천막농성 15일째, 단식농성 5일째다. 나의 배우자 양규서는 오늘로 고공단식농성 2일차를 맞는다. 우리는 부부다. 한 사람은 천막에서 단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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