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300만 명, 근로기준법 보호는 어디에

헌법소원·국회 앞 기자회견 이어 국정감사에서도 쟁점…민주노총 산하 노조 해고 문제까지 제기

2026.10.27

[속보] 남대문경찰서의 야만적 봉쇄… 고공농성 양규서 국장, 물·약·음식 끊긴 채 5끼째 기아 상황

2026.09.26

[단독] 단식 19일째 함계남 씨, ‘극심한 저혈당’으로 긴급 이송… 공공운수노조는 여전히 “권한 없다” 회피

2026.09.22

"사람부터 살려야"…노동계, 민주노총 향해 잇따라 질책 성명

2026.09.18

"가해자가 피해자 압류까지"… 의료연대본부의 '소송 사주' 의혹 제기돼

2026.09.17

부산 시민사회·기독교계, 민주노총에 "양규서·함계남 부부 사태 즉각 해결하라" 촉구

2026.09.17

[단독·고발] "상근자가 왜 노조 편 안 들어?"… 공개된 녹음 속 '사직 종용' 생생한 현장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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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민주노총, 고공·단식 농성에 '진상조사위' 제안… 공대위 "2:1 구성의 편법, 수용 불가"

2026.09.09

공대위 "민주노총, 피해자 앞에 석고대죄하라"… '진상조사위 거부' 성명 강력 반박

2026.09.08

양·함 사건 "법적으로 끝났다"는 공공운수노조… 사건번호는 '현재진행형'을 말한다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