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반토막’… “진짜 사장 현대차는 원청 교섭에 나서라”
현대차 비정규직 8개 지회, 울산공장 앞서 차별철폐 결의대회 열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정문 앞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원청이 직접 교섭에 나서라”며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울산 – 현대자동차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사내하청 비정규...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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