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하청 노동자들 "차별 없애라"…금속노조, 21일 거제서 결의대회

2026.10.21

한화오션 원·하청 노조 동시 고공농성…‘노란봉투법’ 첫 원청교섭 개시

2026.10.09

“개정 노조법 무력화하는 시행령 폐기하라”… 78개 시민사회단체, 고공농성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연대 선언

2026.10.07

금속노조 "한화오션 불법 운운 말라"…고공농성 전면 엄호 선언

2026.10.02

금속노조, 한화오션 고공농성 지원 기자회견…"원청교섭 수용까지 투쟁"

2026.10.02

대통령님, ‘노동 존중’은 법률 문구에만 존재하는 것입니까?… 고공농성 노동자가 던진 ‘3가지 질문’

강인석 지회장, 고공농성 돌입과 함께 3중 호소문 발표… “법은 바뀌었는데 현장은 그대로”

2026.10.01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크레인·공장지붕서 동시 고공농성 돌입

천막농성 218일째…“법 개정에도 현장은 그대로”

2026.10.01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산재은폐 방치… 원청이 공범"

2026.09.18

복날 삼계탕마저 차별하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규탄한다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 “보양식보다 필요한 건 차별 없는 교섭권”…한화오션에 원청교섭 촉구

2026.08.14

노조파괴 방관 노동청 규탄… 금속노조 대구지부 결의대회

태경산업 부당노동행위 엄벌 촉구, “민주노조 사수·노동3권 쟁취 투쟁”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