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산재은폐 방치… 원청이 공범"

2026.09.18

복날 삼계탕마저 차별하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규탄한다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 “보양식보다 필요한 건 차별 없는 교섭권”…한화오션에 원청교섭 촉구

2026.08.14

노조파괴 방관 노동청 규탄… 금속노조 대구지부 결의대회

태경산업 부당노동행위 엄벌 촉구, “민주노조 사수·노동3권 쟁취 투쟁”

2026.03.06

금속노조, 원청교섭·초기업교섭·AI 대응 본격화

61차 정기대의원대회서 2026년 사업·투쟁계획 확정

2026.03.03

“입법·사법·행정부 판단 모두 무시”…원청교섭 쟁취 천막농성 돌입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 규탄·원청교섭 쟁취 공동투쟁 선포

2026.02.26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성과급 차등 지급

“원하청 동일 비율” 홍보했지만 근속·국적 따라 차별… 단체교섭은 거부

2026.02.19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한화오션 원청교섭 촉구

하청노동자들 “헌법이 보장한 단체교섭권 인정하라”…3월 10일 이전 교섭 참여 요구

2026.02.12

불법파견은 범죄다

현대제철 하청노동자 1,213명 직접고용·원청교섭 명령

2026.01.20

현대제철 현장 실사 “위험의 외주화 여전”…현대제철·한화오션, 중노위 조정도 불참

2025.12.22

태경산업, 취업규칙 기습 개악 강행

성서공단지역지회 “불법·부당한 정년 축소 시도 중단하라”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