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22대 총선과 확보해야 할 노동자 민중 권력 전망

노동자신문 편집국

2024.05.17

오피니언

그리스공산당과 추종자들의 파탄적 정세인식 비판

ㅡ 현 정세는 제국주의 대 반제자주 진영, 일극주의 대 다극주의 간의 대립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5.07

오피니언

1968년과 2024년의 차이

역사의 반복이 소극으로만 끝나진 않으리라는 희망을 품고

강내희(전중앙대교수)

2024.05.06

오피니언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고 투쟁하자!

- 2024년 교토지역 메이데이 투쟁에 보내는 연대사

허영구(전민주노총 부위원장)

2024.05.01

오피니언

외국인노동자 문제에 대한 노조의 대응과 정책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 프닉스 연구위원)

2024.04.26

오피니언

사상이 침해당하고 사상의 담보자인 인간 자유와 존엄이 파괴당하고 있다

ㅡ 김광수 박사의 국회 “발언사건”을 범죄시하는 파쇼 탄압에 대해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4.25

오피니언

총선을 계기로: 새삼 확인해야 할 전략적 과제

진상은(陳祥殷)

2024.04.21

오피니언

윤리 선생님과 거리의 혁명가들

박찬웅

2024.04.20

오피니언

“진보좌파의 마지막 어른” 홍세화 선생님을 추모하며 

김준래

2024.04.19

오피니언

자본독재 내부의 권력투쟁과 총선

홍승용 (현대사상연구소)

202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