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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윤퇴진 비상행동’ 출범, 민주당과 독자행보 걸어야 

ㅡ 한국사회대개혁 방안, 진보진영과 민주당은 다를 수밖에 없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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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1차 ‘탄핵 실패’로 변혁의 동력을 보충 받게 된 정국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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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현대차 동지들한테 호소한다, 동지들이 ‘열쇠’를 쥐고 있다!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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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과세계>는 공공 플랫폼의 위상을 분명히 해야

울산함성 편집위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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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울산 동구에서 김태선후보 지지를 철회하라

더불어민주당 김태선후보는 절대 노동진보의 대안이 아니다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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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제국주의·반사회주의 군사동맹의 동북아 출현

ㅡ 미·일·한 ‘캠프 데이비드 3국 정상회의’ 협약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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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왜 다시 ‘제국주의’ 인가?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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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미국 단일패권을 옹호한 시대착오적인 한겨레신문

박민희 한겨레 논설위원 칼럼 비판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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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원-하청 연대 전망 모색한 자동차산업 활동가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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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7월 총파업’ 승리를 위해 매진하자

‘5.31 총력투쟁’ 이후 남은 과제 

2023.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