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윤퇴진 비상행동’ 출범, 민주당과 독자행보 걸어야
ㅡ 한국사회대개혁 방안, 진보진영과 민주당은 다를 수밖에 없다
윤석열 퇴진투쟁을 벌여왔던 두 개의 시민연대 단체가 하나로 합쳤다. 12월 11일 향린교회에서 ‘윤석열퇴진운동본부’와 ‘거부권 거부행동’이 통합한 ‘윤석열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2024.12.12
[함성논평] 1차 ‘탄핵 실패’로 변혁의 동력을 보충 받게 된 정국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을 지켜보기 위해 여의도 국회의사당 주변에 집결한 시민들. 온 국민과 전세계가 지켜본 가운데 진행된 12월 7일 밤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은, 국민의...
2024.12.08
[함성논평] 현대차 동지들한테 호소한다, 동지들이 ‘열쇠’를 쥐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12월 4일 밤 '내란죄 윤석열 구속'을 요구하며 시위행진을 하고 있다. ㅡ 현대차 동지들한테 호소한다, 동지들이 ‘총파업’에 앞장서라! 12월 4일 개최된 금속노조 중앙집행...
2024.12.05
<노동과세계>는 공공 플랫폼의 위상을 분명히 해야
울산함성 편집위
<노동과세계> 기사 중 사진 장면. 1. 민주노총 기관지 <노동과세계>에서 6월 25일자로 본지에 노동과세계의 기사에 대해 “무단전재 금지”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왔다. 그동안 본지가 노동과세계...
2024.07.02
진보당은 울산 동구에서 김태선후보 지지를 철회하라
더불어민주당 김태선후보는 절대 노동진보의 대안이 아니다
4월1일 HD현대중공업 정문에서 노동당 이장우후보 지지 유세를 하고있는 노동조합 간부들. (임규봉 HD현대일렉트릭지회장, 이병락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장, 김병조(금속노조부위원장, 전 현대...
2024.04.02
[함성논평] 제국주의·반사회주의 군사동맹의 동북아 출현
ㅡ 미·일·한 ‘캠프 데이비드 3국 정상회의’ 협약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를 통해 미국이 주도하는 3국 군사동맹이 마침내 동북아에 출현했다. 만약 이 동맹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윤석열 정권은 그에 의지해서 노동 탄압과 반민주정책 등 파시즘...
2023.08.25
[함성논평] 왜 다시 ‘제국주의’ 인가?
1. 소련과 동구권 붕괴 이후 한때 한국 사회에선 거대 담론이 자취를 감추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제국주의’ 문제이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자 이 담론은 점차 부활...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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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미국 단일패권을 옹호한 시대착오적인 한겨레신문
박민희 한겨레 논설위원 칼럼 비판
국제질서의 다극화를 추동하는 브릭스 5개국(중국,러시아,인도,브라질,남아공)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박민희씨는 6월 30일자 <프리고진이 폭로한 ‘다극체제’의 실상> 칼럼을 통해 사실상 미국의 ...
2023.07.06
[함성논평] 원-하청 연대 전망 모색한 자동차산업 활동가들
‘6.17 토론회’에 관한 울산함성 특별취재기는 수도권, 창원, 울산 등 각지에서 모인 자동차 활동가들이 진지하게 원하청 연대를 모색하는 토론회를 가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토론회에서 주발...
2023.06.22
[함성논평] ‘7월 총파업’ 승리를 위해 매진하자
‘5.31 총력투쟁’ 이후 남은 과제
1. 민주노총 5.31 총력투쟁이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 3만 5천여명이 참여한 민주노총 5.31 총력투쟁은 전국 15개 거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졌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양회동 열사...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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