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고용노동부가 앞장선 ‘대체인력’ 투입, 윤석열 정부 상식을 넘어섰다
불법대체인력 투입에 항의중인 금속노조 일진하이솔루스지회 조합원들 이 나라 법이 거꾸로 가고 있다. 노사관계를 법에 입각해 공정히 중재해야 할 고용노동부가 오히려 앞장서서 노동법을 위반...
2023.05.10
[함성논평] 2024년 총선방침과 ‘제2 정치세력화’ 논의 구분해서 진행하자
총선정치 방침 토론을 위해 소집된 민주노총 제76차 임시대의원대회 모습 ⓒ 노동과 세계 1. 민주노총 집행부가 제시한 총선방침은 정치방침과 선거방침의 혼재로 인해 논의에 혼란을 초래하고, ...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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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호 집행부, ‘신 노사협조주의’ 우려된다
1. 임단협을 앞두고 사측과의 ‘해외연수’, 상식을 벗어났다 현대차지부의 안현호 지부장과 지부 임원, 감사위원, 사업부위원회 대표 그리고 지역 및 부문 위원회 의장들이 5월 2일부터 8박 10일...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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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논평] ‘감청’당해도, 한미동맹이니 괜찮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출된 100여 건의 미 정보기관 기밀문서 중 하나. 또 미국의 도청이 말썽이다 미국의 도청 기술은 세계 제일이지만, 자신들의 도청 사실을 감추는 기술까지는 아직 개발하지 ...
2023.04.12
[함성논평] 제2 정치세력화, ‘노동 중심성’의 의미를 묻는다
민주노총 집행부가 최근 제시한 정치방침은 ‘노동 중심의 진보정당 건설’을 강조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농민, 빈민 등 진보 민중세력 및 진보정당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노동중심성...
2023.03.30
[함성논평] ‘보수대연합’ 출현은 필연이다
1. 지난 3월 15일 김기현과 이재명의 만남은 윤석열 정권과 민주당의 화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당대표로 새로 당선된 김기현이 민생법안 처리를 부탁하기 위해 국회 민주당 대표회의실을 예방...
2023.03.28
[함성논평] 윤석열 검찰독재를 낳은 것은 바로 민주당이다
1. 검찰독재가 횡행하고 있다. 겨우 0.7% 차이로 정권을 잡고, 1/3 남짓밖에 안 되는 국민의힘 의석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은 검찰권력에 의지해 모든 것을 제멋대로 바꾸고 있다. 검찰의 수사권 ...
2023.03.23
[함성논평] 이것은 명백한 계급전쟁의 시작이다!
경찰의 한국와이퍼분회 농성장 침탈에 부쳐
3월 15일 오후 경찰이 한국와이퍼의 설비 물량 빼가기를 돕기 위해 조합원들을 폭행하며 연행하고 있다. 1. 금속노조 경기지부 시흥안산지역지회 한국와이퍼분회가 사측의 무단 설비반출을 막으...
2023.03.17
[함성논평] SVB 파산, ‘스태그플레이션’ 장기화를 의미한다.
1. SVB(실리콘밸리은행)가 파산하자 미 연준은 금융기관의 연쇄도산을 차단하기 위한 긴급 조처들을 재빨리 취했다. 법적 보호한도인 1인당 25만달러를 넘어 파격적으로 파산 은행의 예금 전액을...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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