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세계는, 이미 반은 아마겟돈으로 진입했다”
핵전쟁 위기는 폭발의 임계점에 근접
노동자신문 편집국
러우 전쟁은 언제든지 핵전쟁으로 확대될 위험이 일촉즉발의 현실이다. 미 ABC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 100만 명 사망, 수십만 불구’가 되었다고 전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러시아 군...
2024.12.29
통상임금 판결 비난, 기업 옹호에 혈안이 된 언론을 비판한다.
12.19 통상임금 대법원 판결을 보도하는 언론보도 행태 비판
강봉진(노동자함성 편집위원장, 엔진·변속기사업부)
“6.8조 추가부담·소송 대란”…대법 통상임금 판결에 재계 비상(동아) ‘통상임금 폭탄’··· 기업 매년 7조 떠 안는다 (서울경제) 청년일자리 24만개 사라진 셈 ··· 한숨커진 기업(서울경제) “인건비...
2024.12.28
민주당 역부족, 필리핀식 피플파워로 윤석열을 처단해야 한다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12월 22일 밤 농민 시위를 지원하기 위해 남태령 고개에 집결한 시민들. ㅡ 정상적인 시스템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미국의 외교전문가와 관료들은 윤석열이 추진한 반중, 반러의 한미일동맹...
2024.12.25
3
함성논평
[함성논평] 농민들의 트랙터 시위, 탄핵집회에 더 많은 기층 목소리가 울려 나와야
어제 전농 소속 ‘전봉준 투쟁단’ 트랙터와 트럭이 서울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다. 이들은 국회를 통과한 ‘양곡관리법’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 때문에 입법이 막힌...
2024.12.22
기소권이 없는 공수처가 윤석열을 체포구속할 수 있나?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현재 대통령과 장관들에 대한 내란죄는 고위공직자수사처에서 수사하고 있다. 나머지 민간인에 대해서는 경찰과 검찰에서 군인에 대해서는 군수사기관이 수사하...
[함성논평] 재계 ‘친자본법’ 신속한 통과 요구, 민주노총은 왜 노조법 2·3조 개정 안하나?
12월 17일 최태원 등 경제단체장이 우원식 국회의장을 방문해 경제 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요구했다. 재계는 정치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는 있지만 “경제와 민생에 중단은 없어야 한다"면서 여...
2024.12.18
한찬욱의 총반격
운동에는 경중과 완급이 있다.
- 탄핵 심판 투쟁과 국힘 해체에 집중하자!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국민의 힘 해체! 12월9일 (월) 윤석열 탄핵 투표가 불성립된 후 처음으로 열린 윤석열 즉각 탄핵 시민촛불에 참가한 시민들이 대회를 마치고 국민의힘 중앙당사까지 행진하며 국민의힘과 윤석열 ...
2024.12.16
윤석열 탄핵 후 진보진영의 과제
김정호 (편집위원)
1. 들어가며 윤석열이 탄핵당했다. 온 민중의 지탄을 받던 폭군 윤석열이 몰락했다. 그간 친미 일변도 사대외교와 친일 굴욕외교로 국익을 팔아넘기고 국격을 떨어뜨리던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
민중의 힘으로 새세상을 쟁취하자!
12월3일 계엄군 국회 침탈 (사진출처 : 2024.12.07/MBC 화면 캡쳐 )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
2024.12.13
'노동전선' 등 좌파는 전체 진보진영과의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
ㅡ 홍승용 선생의 글을 보고
안길성 (노동운동가)
12월 11일 노동전선 사이트에 게시된 홍승용 선생의 글은 그동안 윤석열 퇴진투쟁에 소극적이었던 좌파 진영의 얼마간 변화된 입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12-4 내란 국면 속의 노동...
2024.12.12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