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가해자의 궤변과 본말전도… 노동운동의 타락을 입증한 의료연대 서울지부 <입장문>
안길성 (노동운동가)
단식 19일째, 함계남씨가 탈진 증세를 보이자 119 구조대가 긴급 출동했다. (2026.09.21) 원인 덮고 결과 탓하는 관료주의적 오만…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가는 ‘조직 보신주의’의 극치 전국공공...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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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정의는 죽지 않았다! 관료화된 민주노총을 부끄럽게 만든 '부산의 함성'
천막농성 23일, 단식농성 13일째인 함계남 동지 (2026.09.15) 마침내 거대한 비겁함의 침묵을 뚫고 정의의 포성이 터져 나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내부에서 자행된 '5인 미만 사업장 쪼개기...
2026.09.17
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ㅡ 침묵에 갇힌 진보진영
경향신문사 사옥에서 단식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양규서씨가 밤을 맞이하고 있다(2026.09.06) 들어가며: 노동·진보진영의 침묵이 양·함 사태 수습을 늦춘다 지금 우리 시대 노동운동의 현주소를 ...
2026.09.14
함성논평
[함성논평] 민주노총은 진정성을 가지고 ‘사태 수습’에 임해야 한다
울산함성 편집위
함계남 동지가 저녁집회 때 옆 건물에서 밧줄 고공농성 중인 남편 양규서 국장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2026년9월10일) - 껍데기뿐인 진상조사위 제안과 최후통첩은 사태를 수습할 의지가 없...
2026.09.12
"규약 없어서 조사 못 한다?"… 민주노총의 비겁한 '관료주의적 손놓음’
울산함성 편집국
외줄 밧줄에 매달린 채 4일 째 고공농성을 계속 중인 양규서 국장 - 총연맹 앞 밧줄 고공농성·단식투쟁 이어지는데… 민주노총, "산별 자치권" 내세워 책임 회피 - 정부·기업 향해선 무소불위 영...
2026.09.09
병든 노동자 해고하고, 절박한 투쟁 징계한 ‘민주노조’의 어두운 그림자
ㅡ 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 악질 사용주가 하는 ‘행정 소송 보조 참가 변호사’까지 선임!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함계남 국장 문제 해결하라'고 선전전 하고 있는 양규서 국장, 고공농성 5일전 모습(2023.7.6) 2025년 11월 13일은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린 기계가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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