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병든 노동자 해고하고, 절박한 투쟁 징계한 ‘민주노조’의 어두운 그림자
ㅡ 공공운수노조‧의료연대, 악질 사용주가 하는 ‘행정 소송 보조 참가 변호사’까지 선임!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함계남 국장 문제 해결하라'고 선전전 하고 있는 양규서 국장, 고공농성 5일전 모습(2023.7.6) 2025년 11월 13일은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린 기계가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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