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노동

현대차 2023년 400명, 2024년 300명 기술직 신규채용, 터무니 없다! 

2023.02.18

지역노동

현대차 울산공장 23년 내연기관(엔진) 전망 여전히 밝다! 

2023.02.18

지역노동

현대차 2022년  사상 최대 실적, 땀과 노력의 결실 성과급으로 보답해야! 

매출 142조5,275억 원, 영업이익 9조8,198억 원, 순이익 7조9,836억 원

2023.02.17

지역노동

[현장의 소리]  현대차 식당 리딩기 부활, 일관성 없는 집행부 태도에 조합원들 실망 

2023.02.17

지역노동

한국와이퍼 먹튀 청산, 현대차가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2023.02.15

지역노동

영안모자그룹, 법 보다 주먹 선택

㈜자일대우버스 노동위의 위장폐업 판정에도 끝까지 해외이전 강행

2023.02.03

지역노동

[현장소식] 현대차 식당 리딩기 부활, 일관성 없는 안현호 집행부 태도에 조합원들 실망

2023.02.02

환경시민

'천창수 울산교육감후보 추대 대회' 개최돼

4월 5일 울산교육감 보궐선거 준비 본격 시작되다

2023.02.02

환경시민

현대중공업 해고자 조돈희 동지, 화재로 갈 곳 없어져

2023.02.02

지역노동

민주노총, <노동중심의 진보대연합 정당> 세워 2024년 총선 맞자!

울산 진보정치 대토론회 취재기

2023.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