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노동

4만 조합원의 선택은? 현대차지부 11대 임원선거, ‘4파전’ 돌입

ㅡ 한국 최대 노조의 수장 선거 시작… 노동계 이목 집중

2025.12.16

지역노동

현대차 ‘구사대’의 이수기업 노동자 폭행 사태,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 촉구

2025.11.28

지역노동

"속도보다 생명을", 택배노동자 과로방지 위한 울산지역 공동 기자회견 열려

2025.11.15

지역노동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참사, "죽음의 외주화" 문제 다시 수면 위로

ㅡ 한국동서발전 울산기력 보일러 타워 붕괴로 9명 매몰... 3명 사망, 4명  여전히 실종

2025.11.11

환경시민

울산 시민사회, “한국석유공사 이스라엘 집단학살 공모 중단하라”

ㅡ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자원 수탈·무기수출 규탄 기자회견 열려

2025.11.06

지역노동

“4조2교대 합의·갑질계약 개선 약속 이행하라!” 전국공항파업 장기화, 정부·여당 책임 촉구

2025.11.04

지역노동

현대자동차, 산재 노동자 치료비 지급 3년 넘게 미뤄… 부산지노위 “근로기준법상 재해보상 책임 남아”

2025.11.04

지역노동

울산지역 중대재해 실태와 판결 경향 집중 분석 토론회

ㅡ "예견된 위험 방치한 경영책임자, 실형 선고... 그러나 대기업은 기소조차 안 돼"

2025.10.22

지역노동

“트럼프 방한 반대!” 울산 시민·노동계, 500여 현수막 거리로 강력한 메시지 전달

2025.10.22

지역노동

숙련재고용 노동자 조합원 복원 시켜주십시오!

  64년생 2,434명 + 65년생 2,683명!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