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노동자의 날…공공운수노조 “돌봄 국가 책임 강화·노동권 보장하라”

“저임금·장시간 노동·고용불안 구조, 민간위탁이 근본 원인”

2026.03.30

택시노동자, 맹성규 의원실 앞 20m 통신탑 고공농성 돌입

“최저임금 적용 후퇴 막아라” 생존권 사수 투쟁

2026.03.29

원청교섭·노동권 쟁취, 전쟁 반대! 4·3민중항쟁 78주년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관덕정에 모인 3,000여 노동자, 미국·이스라엘 이란 침공 규탄·제주의 군사기지화 저지 결의

2026.03.28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6인, 단일화 일정 합의…“시민참여로 4월 23일 최종 확정”

2026.03.28

아리셀 참사 항소심 앞두고 1,400명 탄원…검찰 20년 구형

유가족·노동계 “감형 불가 촉구”, 검찰 “예견된 참사, 엄중 처벌 촉구”

2026.03.27

민주노총, 원청 513곳 교섭 요구…실제 공고는 23곳뿐

공공기관·정부 부처는 여전히 ‘묵묵부답’, 화성시만 지자체 중 하청노조 교섭 확정

2026.03.26

옵티칼 노동자, 평택공장 고용승계 위해 다시 투쟁 나서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한국니토옵티칼 교섭 촉구 기자회견 개최

2026.03.26

민주노총, 청와대 앞 결의대회… “파병은 참전, 美·이스라엘 전쟁 중단하라”

2026.03.25

현대제철 불법파견 사건, 대법원 본안 심리 촉구 확산

금속노조 “심리불속행 아닌 책임 있는 판단 필요… 10년 넘은 노동자 투쟁 외면 말아야”

2026.03.25

포스코 주총 맞선 노동자들 “불법경영·노동차별 중단하라”…원하청 공동투쟁위 출범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