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7조 8천억’ 고발은 취하하면서 ‘470억 손배’는 왜 못하나?

2024.11.28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 옵티칼 7명 고용승계 책임져야

ㅡ 금속노조, 일본NCP에 니토덴코 진정 기자회견 열려

2024.11.28

 현대위아 해고노동자들, ‘직접고용 쟁취’ 위한 지역연대마당 성황리에 개최

2024.11.27

노동조합에서 해고하였습니다,  내로남불 끝판왕  '의료연대 서울지부'

2024.11.27

전남지방노동위, 광주글로벌모터스 부당노동행위에 ‘사용자 편향’판정

ㅡ -단체교섭 거부, 부당징계 불이익취급·지배개입 부당노동행위 기각

2024.11.25

현대트랜시스 자회사 트라닉스, ‘생산전문업체’는 말뿐 노조탄압 일삼아

ㅡ 금속노조 고용노동부에 '철저 조사' 촉구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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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통고하청지회 간부 2인 단식투쟁 돌입, 한화오션 '천막농성' 방해 항의

2024.11.21

"많이 일할수록 임금은 더 적어진다", 완주산업단지 첫 노동실태 조사 결과

2024.11.20

현대제철 포항 2공장 폐쇄, 금속노조 “위장 폐쇄 즉각 중단” 요구

ㅡ 자회사 현대IMC, 3제품장 도급계약 해지 통보 받아

2024.11.18

[투고] 현대위아 ‘직접고용 투쟁단’을 말한다

현대위아 창원공장 불법파견 소송 노동자들의 투쟁 이야기 

2024.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