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국민연금 근간을 뒤흔드는 연금개혁 추진계획 반대한다
보건복지부는 9월 4일 오전 국민연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연금개혁 추진계획안”을 심의하였다. 국민연금심의위원회는 가입자대표 등이 참여하여 연금제도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국민연금법에 규정된 위...
2024.09.05
[인터뷰] “연대하면서 계급의식이 가랑비처럼 몸에 스며”
- 아사히글라스비정규직지회, 지회장에게 듣는다.
차헌호 지회장 사진출처 : 노동과 세계 ◦질문 : 김형균 (노동자신문 발행인) ◦답변 : 차헌호 (금속노조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지회 지회장) 소수 비정규직 노조의 경우, 의지가 있어도 장기간 투쟁을 지속...
2024.09.03
노동조합법 2조·3조 개정(일명 노란봉투법)이란?
“윤석열 존재하는 한, 노동자 권리 없다” 8월 13일 11시 국무회의가 열리는 서울정부청사에서 민주노총과 노조법 2·3조 개정 운동본부가 기자회 견을 열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노조법 2.3조 개정안...
2024.08.31
보건의료노조, 59개 사업장 타결, 조선대병원지부는 파업 돌입
“기약 없는 고통분담, 대가없는 희생강요 중단하라” 파업출정식에 참여한 조선대병원지부 조합원들@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 조선대병원지부(지부장 정새롬)가 8월 29일 아침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
공공운수노조, 2024년 최저임금 투쟁평가 토론회 개최
공공운수노조 2024년 최저임금 투쟁평가 토론회 올해 최저임금 투쟁을 평가하고 앞으로의 최저임금 투쟁의 방향과 전략을 토론하는 자리가 열렸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28일 2층 노조 회의실에서 ‘공...
2024.08.30
요양보호사 생긴 후 16년, 임금가이드 라인 마련해야
서비스연맹과 전국돌봄서비스노조(이하 돌봄서비스노조)가 요양보호사 표준임금 가이드라인 도입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28일 10시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개최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돌봄노동은 ...
[성명] 조선 총파업의 이유, 자본은 알라
불황엔 노동자에 모든 위기 전가, 호황에도 “회사 어렵다”는 헛소리 집어치우라 위기는 노동자만 감내하고, 모든 이윤은 회사만 독식하는가. 수년의 불황기를 거쳐 수만, 수십만의 조선소 노동자가 잘리고,...
2024.08.29
조선업종노조연대, 8/28 1차 '경고 파업' 예고
지난 8월 18일 열린 HD현대중공업 노조 임시 대의원 대회 모습. 조선소 노동자 총파업의 닻이 올랐다. 조선업종노조연대(이하 조선노연)는 지난 7월 13일 5차 대표자회의를 통해 8월 28일까지 사측에서 조...
2024.08.27
금호타이어 5개월 사이 4건 사망 사고 발생, 금속노조 ‘엄중 처벌’ 요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8월 19일 외주 하청업체(오케이큰트롤시스템) 소속 노동자 이모(65세)씨가 감전되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씨는 외부 고압전력이 들어오는 공장 2층 배전실에서 홀로 작업 ...
2024.08.22
조선소 노동자 온열질환 대책 시급, 19일 노동자 2명 쓰러져 사망
삼성중공업 현장. ㅡ 원인도 밝혀지기 전에 개인질병으로 몰아가는 한화오션 지난 8월 19일 거제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에서 하청노동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되어 결국 목숨을 잃었다. 한 명은 자신이 일...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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