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여성노동자로 살아가는 이야기 ②]"'상욕' 고객 없지만..." 참아야 살아지는 서른셋 여성의 사연

2024.06.15

“거부하면 파업이다”, 금속노조 1만 간부 상경 투쟁 거행

2024.06.13

100일 상 받은 신규교사들, "현실은 저임금·업무과중·마음건강 적신호"

2024.06.13

‘최저임금 사각지대’ 특고·플랫폼 노동자 최저임금 적용 길 열려… 노동부 “논의 가능”

2024.06.13

국제통합제조산별노련,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파업 지지 약속

ㅡ “사상 첫 파업 투쟁…삼성전자는 교섭 성실히 응해야”

2024.06.12

[금속노조 논평] ILO 사무총장의 한국 핵심협약 이행 언급, 정부는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2024.06.12

“ILO 핵심협약 이행하라”, 금속노조 올해 최대 규모 1만 투쟁 나선다

ㅡ 6월12일 여의도에서 ' 금속노조 1만 간부 결의대회' 예정

2024.06.12

자본이 '차등적용' 개악 집착하는 진짜 목적···"임금 안전망 구멍 뚫으려"

ㅡ 2025년도 최저임금 투쟁 특별 기획 시리즈② 최저임금 차등 적용 주장의 허구와 억지

2024.06.12

민주노총-민주당 원내대표단 간담회… 양경수, “尹 거부권 법안 처리는 숙제, 시급히 해결해야”

2024.06.11

민주노총, ILO총회서 한국정부 노동기본권 탄압· 최저임금 차별적용 문제 '지적'

2024.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