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ISC 조합원 결의대회, “결정책임자 현대제철이 직접 대화에 나서라”

ㅡ 자회사 직원에 대한 '동일 처우' 약속이행 등 요구

2024.07.13

금속노조 1차 총파업 돌입, 한국지엠 등 6만여명 참여

2024.07.12

단 하루 만에 2명의 이주노동자를 포함한  3명의 노동자 사망

ㅡ 노동자 안전에 대한 특단 대책 필요 !

2024.07.12

“9년의 싸움, 우리가 옳았다”, 대법 ‘아사히’ 불법파견 인정 선고

2024.07.12

삼성전자 노동자 6500여명 사흘간 파업 돌입, ‘생산 차질’ 예상

2024.07.09

금속노조, '산별노조 흔들기' 동조한 법원 규탄

ㅡ행정법원, '금속노조 집단탈퇴 금지규약' 시정명령 취소소송 기각

2024.07.07

HD현대 조선3사 노동자, 공동교섭 촉구 결의대회

ㅡ "파국 원치 않으면 정기선이 나오라"

2024.07.06

금속노조 총파업,  쟁의행위 찬반투표 압도적 가결

ㅡ 7월 10일 1차 총파업 돌입

2024.07.06

 HD현대삼호 하청노동자, 여름휴가 '유급 5일' 보장 요구

ㅡ 물량팀, 돌관, 포괄일당제 노동자 대다수 무급휴가

2024.07.05

서울교통공사 36명 집단해고 사태 관련, 국회 토론회 열려

2024.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