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은 사라져야 한다 언제까지 ‘답정너’ 빈곤 강요.정당화 최저임금 기구에 들러리 서야 하는가?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07.21

오피니언

치열하게 고민하고 책임져라, 광장을 열기 위해

임성열 (전 민주노총 대구본부장)

2023.07.20

오피니언

양회동 열사 투쟁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오세중(노동자신문)

2023.07.19

오피니언

세를 더해가는 다자주의와 BRICS+ 

이래경 ('다른백년' 명예 이사장)

2023.07.15

오피니언

현대차 엔진 조합원 산재사망사고, '생산량 제일주의'에 의한 인재다

사측에 협조하기 급급한 집행부는 각성해야

강봉진 (현대차지부 엔진사업부 조합원)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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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2023년 임단투 목표는 모든 '차별철폐'를 없애는 것이다

강봉진 (현대차 엔진사업부)

2023.07.11

오피니언

러우 전쟁에 대한 실천적 입장 혹은 관념적 입장

김장민 (노동자신문 편집위원)

2023.06.21

오피니언

노동자가 같은 아파트 노동자에게 갑질하지 말자

신동규  (수원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2023.06.16

오피니언

민주노총과 진보-좌파4당이 ‘선거연합정당’으로 가기 위한 전제들

김동성(노동자신문 편집위원)

2023.06.13

오피니언

 민주노총은 자신의 권한을 벗어난 총선방침 결정을 멈춰야

전원배 (노동당 노동자정치행동 전국위원)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