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현장투고]  지부장님, 일본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변창기 (현대자동차 변속기)

2023.05.12

오피니언

이산(離散)의 아픔을 너머

- 제18회 입양의 날을 맞이하여

허영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3.05.12

오피니언

최저임금 투쟁을 통해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 되자!

천연옥(부산일반노조 위원장)

2023.05.11

오피니언

울산시에서 살고 싶으셔요?

공계진 (시화노동정책연구소장)

2023.05.11

오피니언

[논평] 빈곤과 자살로 내몰리는 노인들을 구출하자!

- 제 51주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허영구 (노년알바노조(준)위원장)

2023.05.10

오피니언

현 국제 정세에 대한 평가

명명할 수 없는 세계혁명, 혹은 영구혁명? 

한설(예비역 육군 준장

2023.05.09

오피니언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말살당하는 건설노동자

일감실종, 마녀사냥에 흘어지는 현장,단결투쟁으로 들파해야

이영훈(건설노동자)

2023.05.08

오피니언

[현장 투고] 시대정신 역행하는 종북몰이 공안탄압에 맞서 싸우자!

기아차 광주공장 한길노동자회

2023.05.05

오피니언

한미정상회담, 윤석열의 미국에 대한 충성맹세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남한 몰락의 시작

한설(예비역 육군 준장)

2023.04.28

오피니언

연봉이 얼마나 되십니까?

차별을 향유해서는 안됩니다

공계진 (사단법인 시화노동정책연구소)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