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세 개의 포럼, 세 개의 질서 … ‘평화’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힘의 정치'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23

오피니언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시대’와 헬조선의 비명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1.23

오피니언

미 연방대법원이 멈춘 ‘관세 폭주’, 이제 우리가 청구서를 내밀 차례다

ㅡ 미리 예상하는 상호관세 위헌판결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22

오피니언

"주적은 국내에 있다"는 혁명적 주장은 어떻게 회수를 건너며 제국주의에 부역하는 탱자 논리로 변질됐는가?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1.21

오피니언

트럼프와 마가를 타도하라! …미니애폴리스의 피와 오지만디아스의 몰락

ㅡ 제아무리 높은 왕좌라도 결국 제 엉덩이 밑일 뿐이다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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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자유 이후의 자주: 동맹의 궤도와 국가의 결단

ㅡ 한미동맹 재검토를 향하여 (1)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17

오피니언

반제투쟁의 진보성을 무시하며 내부 계급투쟁을 내세우는 자들은 아무리 "좌파", "사회주의자"를 자처한다 하더라도 제국주의에 복무한다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1.15

오피니언

닫힌 갱도에서 열린 미래로ㅡ 진정한 사죄와 주체적 용서의 변증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15

오피니언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확보" 하는 최대 걸림돌은 국가보안법 자체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6.01.13

오피니언

베네수엘라 사태 정세분석ㅡ 민중 항쟁이냐, 제국주의에 종속이냐?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