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혁명과 민중봉기 그리고 촛불항쟁은 계속된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지난 7월 5일 경북 칠곡 다부동 전적 기념관에서 열린 친일 장군 백선엽 동상 제막식 지난 6월 28일 윤석열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자유총연맹 제69주년 창립기념 행사’에서 “조직적으...
2023.07.14
오피니언
2023년 임단투 목표는 모든 '차별철폐'를 없애는 것이다
강봉진 (현대차 엔진사업부)
현대차 엔진사업부 조합원 강봉진 안현호 지부장은 지난 6월 22일(목) 본관 출정식 집회에서 ‘정년연장’과 ‘해고 동지 복직’을 강조하였다. 지난 5월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확정된 핵심요구안들은 ...
2023.07.11
[기고] 민주노총은 민중의 희망이다. 총단결로 사수하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995년 11월 11일 창립선언문을 통해 출범했다. 창립선언문 일부이다. “생산의 주역이며 사회개혁과 역사발전의 원동력인 우리들 노동자는 오늘 자주적이고 ...
2023.07.08
함성논평
[함성논평] 미국 단일패권을 옹호한 시대착오적인 한겨레신문
박민희 한겨레 논설위원 칼럼 비판
국제질서의 다극화를 추동하는 브릭스 5개국(중국,러시아,인도,브라질,남아공)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박민희씨는 6월 30일자 <프리고진이 폭로한 ‘다극체제’의 실상> 칼럼을 통해 사실상 미국의 ...
2023.07.06
[기고] 민족의 운명은 윤석열 퇴진 투쟁으로 쟁취해야 한다!
1972년 평양을 방문한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이 북한의 김일성 주석과 만났다. 오늘은 역사적인 7·4남북공동성명 발표 51돌이다. 1972년 7월 4일 서울과 평양에서 남북한 당사자 간 최초의 합의 문...
2023.07.05
[기고] 일본 핵발전소 오염수, 육지에 보관하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탱크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라는 조선의 속담이 있다. 불행하게도 이에 딱 맞는 무지하고 무식한 무능한 종미 친일 대통령 하나 때문에 나라가 온통 난리...
2023.06.29
[기고] 항쟁을 넘어 새나라를 만들자!
6월 21일 노동시민사회장으로 거행된 양회동 열사 장례식 모습 지난 6월 21일 세계노동절에 양회동 열사가 윤석열 정부의 정당한 노조 활동 탄압에 분신으로 항거한 지 51일 만에 민중은 피눈물...
2023.06.24
[함성논평] 원-하청 연대 전망 모색한 자동차산업 활동가들
‘6.17 토론회’에 관한 울산함성 특별취재기는 수도권, 창원, 울산 등 각지에서 모인 자동차 활동가들이 진지하게 원하청 연대를 모색하는 토론회를 가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토론회에서 주발...
2023.06.22
러우 전쟁에 대한 실천적 입장 혹은 관념적 입장
김장민 (노동자신문 편집위원)
한반도 민중의 실천적 입장을 먼저 보자. 한반도의 현실은 미국의 지배로 인한 전쟁상태의 지속이다. 한반도에서 전쟁 반대,제국주의 반대는 미국에 대한 반대로 나타난다. 한반도 반전평화운동...
2023.06.21
노동자가 같은 아파트 노동자에게 갑질하지 말자
신동규 (수원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우리 단지는 원래 10년 공공임대 아파트였으나 지금은 임차인들이 분양을 받은 상태. 임대 7년차에 임차인대표회의 회장은 단독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그련데 이분이 경비원분들에게 “내 말을 잘...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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