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정치세력화는 민주노총 사업, 정당 사전 동의 불필요
정치부대·정치교육과 정치투쟁·강력한 원내정당 건설
김장민 (노동자신문 편집국장)
민주노총의 정치세력화란 주체로서 정치부대의 형성, 정치교육과 정치투쟁, 강력한 원내정당 건설이다. 정치위원회가 회의체 수준을 극복하지 못하고 정치실천단은 제대로 구성조차 되지 못해 정...
2023.05.18
이제, 노동자정치세력화를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으로 구체화하자
김동성(노동자신문 편집위원)
지난 4.24 민주노총 임시대대에서 민주노총 위원장이 직권 상정한 총선(정치)방침은 중앙집행위원회의 결정과 대의원들의 동의아래 토론안건으로 변경되어 진행되었다. 그러나 토론방식이 집행부...
미국의 정보공작 유형, 튀르키예 대선
한설(예비역 육군준장)
튀르키예 대선후보 에르도안 현대통령(오른쪽)과 야당후보 케말 클르츠다로을루 . YTN 화면 캡쳐 국제정세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의 대외정책 추진방향도 조금 바뀐 것 같다. ...
2023.05.15
중대 전환점을 맞은 정권퇴진 투쟁이 나아갈 길을 제안한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윤석열 정부 취임 1년 된 5월 10일 ‘퇴진 투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민주노총 단위노조대표자 차원의 공식 정권퇴진 결의대회는 이 투쟁의 중대한 전환점이다. 이미 촛불행동에서는 정권퇴진...
2023.05.12
[현장투고] 지부장님, 일본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변창기 (현대자동차 변속기)
현대차지부 간부들의 해외연수 일정표 지난 5월 8일(월) 현장 곳곳에 <노동자함성> 벽보가 나붙어 보았습니다. 맨 아랫단 보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이런 내용이어서요. 그래서 5월 10일(...
이산(離散)의 아픔을 너머
- 제18회 입양의 날을 맞이하여
허영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홀트 부부 가족이 한국에서 입양한 아이를 한 명씩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제공] 입양의 날에 생각하는 해외입양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5월은 가정의 달이다. 2005년...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더 이상 죽이지 마라!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지난 5월 1일 세계노동절 아침,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조사를 앞두고 있었던 건설노조 강원건설지부 故 양회동 3지대장이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앞에서 분신했다. 그는 노동조합 활동에 대해 검...
2023.05.11
최저임금 투쟁을 통해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 되자!
천연옥(부산일반노조 위원장)
부산민중행동이 4월25일 부산시청 앞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야 한다"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모든 노동자의 임금인상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란 구호 아래 현재 최저임금투쟁이 ...
울산시에서 살고 싶으셔요?
공계진 (시화노동정책연구소장)
왜 묻냐고요? 울산에서 살기 힘들어 떠나고 싶어하는 분들이 얼마나 계신가 궁금해서요. 제가 울산의 사회조사를 분석하질 않았기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다...
[기고] 이대로는 못 살겠다.
지난 5월 3일 서울글로벌센터빌딩 국제회의장에서 노동시민 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한 ‘윤석열정부 취임1년 평가토론회’가 열렸다. 오늘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된다. 지난 5월 3일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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