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정치세력화는 민주노총 사업, 정당 사전 동의 불필요  

정치부대·정치교육과 정치투쟁·강력한 원내정당 건설

김장민 (노동자신문 편집국장)

2023.05.18

오피니언

이제, 노동자정치세력화를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으로 구체화하자

김동성(노동자신문 편집위원)

2023.05.18

오피니언

미국의 정보공작 유형, 튀르키예 대선

한설(예비역 육군준장)

2023.05.15

오피니언

중대 전환점을 맞은 정권퇴진 투쟁이 나아갈 길을 제안한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05.12

오피니언

[현장투고]  지부장님, 일본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변창기 (현대자동차 변속기)

2023.05.12

오피니언

이산(離散)의 아픔을 너머

- 제18회 입양의 날을 맞이하여

허영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2023.05.12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더 이상 죽이지 마라!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5.11

오피니언

최저임금 투쟁을 통해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 되자!

천연옥(부산일반노조 위원장)

2023.05.11

오피니언

울산시에서 살고 싶으셔요?

공계진 (시화노동정책연구소장)

2023.05.11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이대로는 못 살겠다.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3.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