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렬 칼럼] AI 시대, 한국에 외교는 있는가

ㅡ 왜 ‘외무부’적 사고가 문제인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

[이경렬 칼럼] 맥킨리에서 트럼프까지: 제국의 상승과 하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가짜 연대를 넘어 실재하는 힘으로: ‘행동하는 중견국’의 탄생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2

한찬욱의 총반격

나는 세균전의 희생자다

- 통일애국원로 홍갑표 선생을 추모하며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2.11

오피니언

핵과 재래식 전력 병진정책으로 군사충돌 가능성 높아져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2.10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사탄은 이웃의 얼굴로 온다 : 동맹이라는 신앙과 무사유의 귀결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0

오피니언

뮬방적기에서 인공지능(AI)까지 파멸적인 자본주의적 기계이용에 맞서 착취체제를 철폐하자!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2.0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한국 없는 안보 설계: 유엔사와 미일 협력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05

오피니언

[논평] 헌재의 '3% 문턱' 위헌 결정, 그 이면에 드리운 한국 정치의 계급적 그림자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2.05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관세 압박 앞에서, 비준은 답이 아니다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