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핵무장 조선, 평화협정, 불가침, 미군철수에 큰 관심 없다

김장민

2026.05.07

오피니언

미국, 북핵 방어 불능 인정, 군축과 스타워즈 필요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5.04

오피니언

 중국산 AI 대형 모델이 ‘종속이론’의 역사를 마침내 끝장낸다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5.04

오피니언

“우린 너희와 싸운 적 없다”는 그 말의 서늘하고 따뜻한 진실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4.29

오피니언

빅터 차의 거짓말, 친미파와 미국의 이재명 정부 압박에 동참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4.29

오피니언

현실 사회주의 타도를 위해 진심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반공' 국제사회주의자들

<노동자연대> 최일붕의 《맑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 ㅡ신좌파 다원주의 이데올로기 비판》의 비판에 대해 ㅡ 국가자본주의 이데올로기 비판을 중심으로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4.29

오피니언

마두로 납치 후 미국과 베네수엘라 및 쿠바의 관계 변화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4.24

오피니언

미·중 ‘법률 전쟁’의 서막, 중국의 ‘반제재·공급망’ 신규정의 전략적 함의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4.20

한찬욱의 총반격

반둥에서 브릭스로,  비동맹에서 글로벌 사우스로!

- 반둥회의 71주년을 기념하며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4.18

오피니언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소로스 재단 재정 지원 요청의 심각성이 제대로 통찰되고 있는가?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