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가해자의 궤변과 본말전도… 노동운동의 타락을 입증한 의료연대 서울지부 <입장문>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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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금속노조'마저 왜 이러나… 민주노총에 만연한 관료주의와 특권의식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ㅡ 9년 피땀으로 비정규직 권익 지켜낸 아사히지회에 칼 내민 금속노조 구미지부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9

오피니언

 이 땅의 정의는 죽지 않았다!  관료화된 민주노총을 부끄럽게 만든 '부산의 함성'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7

오피니언

"유일노조 = 교섭대표노조"가 되지 못하는 기막힌 사연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6

오피니언

국민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자멸적인 호르무즈 파병

손정목 (통일시대연구원 원장)

2026.09.16

오피니언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9.16

한찬욱의 총반격

정부는 호르무즈파병 단호히 거부하라!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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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ㅡ 침묵에 갇힌 진보진영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09.14

함성논평

[함성논평] 민주노총은 진정성을 가지고 ‘사태 수습’에 임해야 한다

울산함성 편집위

2026.09.12

오피니언

 "규약 없어서 조사 못 한다?"… 민주노총의 비겁한 '관료주의적 손놓음’

울산함성 편집국

2026.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