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상의 일화에서 다시 느껴보는 ‘개굴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9.08

한찬욱의 총반격

힘없고 어려운 사람들 편에 서야지요 그게 수행자의 자리 아닙니까?

- 首座 명진 스님을 추모하며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31

[김은식기고] 민주노총의 객관적, 중립적, 독립적 진상조사위원회 설치를 기대합니다.

김은식(양대노총 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27

오피니언

『 아! 월산 지춘란』 한 사람의 삶이 역사가 될 수 있는가?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8.27

3대 메가 프로젝트, 누구를 위한 대도약인가?

— 미국 중심 공급망 편승을 넘어 자주적 생산관계 변혁으로

정성희 (자주연합 집행위원장) 

2026.08.25

오피니언

[김은식기고] 승리하는 게 정의가 아니라, 정의가 승리하는 것이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23

1

한찬욱의 총반격

러시아·한국·중국, 일본의 영토 분쟁

- 분쟁은 일제의 침략과 제2차 세계대전 항복에서 비롯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14

한찬욱의 총반격

한일정상회담을 7차례나 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다운 자주외교로 맞서라! -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6.08.10

오피니언

 국민들이 내란진압으로 준 기회를 권력다툼으로 탕진하는 민주당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8.10

오피니언

노조가 노동자를 죽이려 하는가

함계남 국장 6년의 집단괴롭힘·부당해고…양규서 국장 목숨 건 고공농성 "노조는 답하라"

이을재(전 전교조부위원장)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