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긴밀한 협의’라는 이름의 선제적 굴종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9

[이경렬 칼럼] 브레이크 없는 대미투자특별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무너진 금기, 제국의 유통기한: 410년의 로마와 오늘의 미국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3/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1

오피니언

이란 침략전쟁은 트럼프의 신고립주의가 제국주의 영속전쟁이자 미국 영속쇠퇴의 촉진제임을 보여준다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3.07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루비콘의 강물은 멈추지 않는다: 시저와 트럼프, 두 공화국의 운명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2/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0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호르무즈의 늪과 살라미스의 기억: 제국의 오판이 부른 파멸의 전쟁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04

[이경렬 칼럼] 한국 외교가 나아가야 할 설계의 미학

ㅡ ‘낀 존재’에서 ‘빠지면 곤란한 나라’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27

오피니언

‘아틀라스’에 숨겨진 ‘반혁신색깔론’을 경계한다

강봉진(노동자함성 편집위원장, 현대차지부 조합원)

2026.02.27

오피니언

생각은 죄가 아니다

맑스, 1842년에 한국의 국가보안법을 격렬하게 비난하다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2.2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모범 동맹’이라는 덫과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의 정치학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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