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노동
HD현대 조선3사 노조, "29일까지 타결 안되면 9월 첫주 공동파업" 선언
지난 7월 22~24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HD현대중공업 노조. 노조는 이번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중 94.1%가 쟁의행의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HD현대 조선3사 노동조합이 8월 29일까지 임단협 타결을 ...
2025.08.20
환경시민
"주민 의견수렴 범위 5km 제한" 고준위 핵폐기물 특별법 시행령 논란
ㅡ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방사선비상계획구역 30km로 확대해야" 성명 발표
사진은 지난 2023년 1월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의 기자회견 장면. ㅡ 9월 시행 앞두고 시민단체 반발 확산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의 주민 의견수렴 ...
2025.08.12
고리 1~4호기 모두 멈췄다”…부울경 시민단체,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중단 촉구
ㅡ “민주당, 탈핵공약만 소비하고 제도화엔 소홀” 비판
고리원자력발전소 4호기가 설계수명을 다하고 가동을 멈춘 8월 6일, 부산·울산·경남 지역 시민단체들이 고리원자력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후 핵발전소의 수명연장 중단과 탈핵사회로의 전환을 촉구...
2025.08.07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보장하라” …울산 플랜트건설노조 총력 결의대회 개최
울산 플랜트건설노조가 8월 6일 울산 남구 롯데백화점 광장 앞 도로에서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보장’을 외치며 2시간 부분파업과 총력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플랜트 현장의 반복되는 산업재해...
권리 회복 위한 소송, "왜 딴지거는가?”
현대자동차 현장 활동가들이 선전전을 벌이는 모습. 현대자동차·모비스 현장에서 성과금과 퇴직금 집단소송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현장조직이 대자보를 통해 문제를 제기해 논란이 일고...
2025.07.23
울산대병원, 호스피스 병동 폐쇄·직장 어린이집 폐원 시도에 지역사회 반발
“공공의료 책무 저버린 돈벌이 경영과 직무급제 확대 중단하라” 울산대학교병원이 호스피스 병동을 폐쇄하고 직장 어린이집 폐원을 추진하는 등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강화하자, 노동조합과 지역 시민단체...
2025.07.22
“노조법 2·3조 즉각 개정하고, 당장 시행하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민주노총 국회 앞 농성 돌입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용규)는 7월 21일(월)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
성과금/퇴직금소송추진위, 성과금·통상임금 집단소송 본격 접수 시작
앞서 모바일 접수로 현대차지부 전현직 조합원 6,015명 '소송 참여 하겠다' 의지 밝혀
김희환 소송추진위 대표와 강봉진 추진위원이 회사 식당에서 소송 참여 선전전을 하고 있다. 7월 16일~24일, 모바일 계약서 동의로 간편 참여…주휴수당 등 체불임금도 청구 현대자동차지부 전·현직 조합원 ...
2025.07.19
“폭염에도 쉴 수 없다”… 울산 배달라이더들, 안전협의체 구성 촉구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7월 16일 울산고용노동지청 앞 기자회견
“배민·쿠팡, 착취구조 강화… 정부는 라이더 안전대책 마련하라”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쉴 틈 없이 일해야 하는 배달라이더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라는 목소리가 울산에서 울려 퍼졌다. 민주노총 ...
2025.07.17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2025 총파업 총력투쟁 울산대회 개최
ㅡ 1,500여 조합원, 노조법 2·3조 개정 및 반노동정책 폐기 촉구
"이재명 정권의 개혁입법 미적과 최저임금 인상 실망에 강도 높은 비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7월 16일 오후 2시 30분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2025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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