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호황에도 노동조건 악화" - 업종교섭 요구

2025.07.09

금속노조-美 자동차 노조, 글로벌 자동차산업 공급망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한 상호약속 체결

2025.07.08

메르세데스-벤츠 딜러사 신성자동차, 부당해고 판정에도 복직 거부 논란

2025.07.08

한국니토옵티칼, 올해 매출 1조 5천억 돌파… 37% 증가

ㅡ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물량 흡수 영향

2025.07.08

아리셀 참사 1년, 문제는 파견법이다!

2025.07.07

트라우마 치료 중 복귀 명령은 '명백한 2차 가해'

- 4일 밤부터 충남 보령고용노동청 서산출장소 점거 농성 돌입

2025.07.05

파업하자 직장 폐쇄한 조양한울 대표이사, 노조파괴 범죄 유죄 선고

㈜조양한울 기경도 대표이사는 금속노조와 조합원들에게 사죄해야!!

2025.07.03

민주당에서 만든 말로만 상생형일자리, 노조탄압 대명사가 되고 있다.

- 광주글로벌모터스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노동조합을 실질적으로 인정해야

2025.07.02

삼성은 하청 노동자의 반복된 죽음에 답하라!

- 왜 재벌의 사업장만 가면 책임과 위험은 하청에 전가되고, 원청은 하청 뒤로 숨는가.

2025.07.02

물가는 오르는데, 임금은 그대로? - 모든 노동자에게 최저임금 적용

민주노총 최저임금 인상·노동기본권 쟁취 결의대회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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