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칼 청문회’ 국민 청원 5만 돌파

- 15일 청원 성사, 상임위 자동 회부

2025.06.16

다시 확인된 포스코의 노조 탄압, 모든 비정규직을 정규직 전환하라!

2025.06.16

“삼성과의 10년 투쟁, 마침내 승리”

ㅡ 박병준 동지, 삼성전자서비스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 ‘최종 승소’

2025.06.14

홈플러스 기업회생 100일, 노조 “MBK는 책임을 져라” 강력 비판

2025.06.13

포스코는 불법파견·노동탄압을 중단하고 직접 교섭에 나서라!

2025.06.12

위기의 제조업 공급망·일자리 보호 논의할 노정교섭이 필요하다.

2025.06.12

"노동법 개정, 나중은 없다." 1만 함성 

금속노조 1만 조합원 모여 새 정부에 노조법 개정 등 요구

2025.06.11

지혜복 교사 부당전보 철회 촉구, "전교조 서울지부"의 지지 요청

2025.06.10

3년간 누적 순이익 2조 2천억 원 … 한국GM의 기습적 구조조정은 기만!

- 국회의원단·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기자회견

2025.06.09

서울 한복판 새벽 도주 먹튀 주얼리 라임 사장 처벌...., 불법 방치 노동부 규탄!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