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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노동자를 죽이려 하는가

함계남 국장 6년의 집단괴롭힘·부당해고…양규서 국장 목숨 건 고공농성 "노조는 답하라"

이을재(전 전교조부위원장)

2026.08.07

오피니언

베트남 전쟁과 제2한국전쟁, 대만전쟁과 제3한국전쟁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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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식 기고] 나는 왜 양대노총 '직장 내 괴롭힘'에 몰두하는가?

방영환 열사의 유서 앞에서…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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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체해도, 지갑을 여는 건 결국 인간이다

노동권과 건강권 없는 자동화는 소비 없는 성장을 낳는다 —기계화 시대, 인간을 위한 재분배 설계가 먼저다

문귀영(노동운동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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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직장 내 괴롭힘' 자살이라는 사회적 참사 앞에서 전하는 울음

신고 3배 증가에도 처벌은 제자리… 직장 내 괴롭힘 방치가 만든 사회적 참사

김은식(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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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3종 받은 상근자를 해고한 노조가, 태움을 규탄한다고?

의료연대 서울지부의 이중적 얼굴을 보며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해고자)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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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과 트로츠키주의 2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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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과 트로츠키주의 1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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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보수 양당의 권력 독점과 부패정치인이 한국정치를 망치고 있다!

허영구(전민주노총 부위원장)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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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불신이 키우는 한국과 일본 및 호주의 핵무장론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