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형 로봇의 ‘학교생활’ 기록
로봇 학교. 현재, 인간형 로봇이 생산과 생활에 빠르게 융합되고 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인간형 로봇도 업무에 투입되기 전에 먼저 "학교에 다녀야" 한다. 베이징시 스징산구(石景山区)에는 이런 인간형...
2025.12.15
미국, 단일 칩으로 뇌와 AI 간 고속 무선 연결 구현
종이처럼 얇은 단일 칩 이식체 (사진= 컬럼비아 대학) 미국 컬럼비아 대학, 스탠퍼드 대학 및 펜실베이니아 대학 연구팀이 공동으로 발표한 바에 따르면, '피질 생물 인터페이스 시스템(BISC)'이라는 새로...
중국 농기계 ‘차세대 추월’: 즈허 E904ipro, 우한 국제 농기계 전시회서 빛나다
중국 농민이 자국산 트랙터로 작업하는 모습. 3일간 열린 2025 중국 국제 농업기계 전시회가 10월 28일 우한에서 막을 내렸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농기계 전시회인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약 2,500여 개 ...
2025.12.10
러시아, AI·정보기술 전방위 육성…기술 주권·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
러시아 '디지털 솔루션' 11월 12일, 러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 포럼 ‘디지털 솔루션’이 모스크바에서 개최됐다. 포럼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 발전과 정보 시스템 보호 방안 등 주제를 논의했...
일본, "신개념 무기" 집중 선전… 무엇을 노리나?
일본 방위성이 공개한 전자궤도포 시험 화면. 일본 자민당 의원이 공공연히 일본의 전자기 포가 타국의 항공모함을 격침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 데 이어, 최근 해외 매체가 일본의 고에너지 레이저 무기 ...
시속 400km, 中“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속철도” 어떻게 탄생했나?
시험 운행중인 CR450 고속철도. 단일 열차 최고 시속 453km, 상대 교차 시속 896km라는 최신 기록을 세운 CR450 고속철도가 현재 상업 운행을 위한 ‘졸업 시험’—60만 km 운행 평가를 받고 있다. ‘14차 5개...
2025.12.08
지정학적 각축 숨겨진 인도의 스텔스 전투기 도입 고민
올해 인도 에어쇼에서 함께 전시된 미국 F-35(공중)과 러시아 Su-57(지상) 두 종류의 스텔스 전투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2월 4일 인도를 방문할 예정이다. 인디안 타임스에 따르면, 크렘린 ...
미국 신형 호위함, 갑작스런 사업 중단
미 해군의 콘스텔레이션급 호위함. ‘콘스텔레이션(Star Constellation)’급 호위함은 미국 해군이 절실히 기대하던 차세대 중형 수상함이었으나, 11월 25일 미국 해군이 해당 사업을 중도에 중단하기로 결정...
2025.12.03
"인공 태양"은 우리와 얼마나 멀리 있을까?
추산에 따르면, 태양이 매초 방출하는 에너지는 전 인류가 약 70만 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따라서 태양을 모방하여 무한한 청정에너지를 생산하는 것은 인류의 "궁극적인 에너지 꿈"이 되었다. "...
2025.12.02
OpenAI, 벼랑 끝에 서다
소프트뱅크 그룹 창립자 손정의의 두 가지 결정이 최근 미국 자본시장에 적지 않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1월 11일, 소프트뱅크 그룹은 최신 재무보고서에서 10월에 보유하고 있던 엔비디아(NVIDIA) 주식...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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