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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 공동건설은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개발했고,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추구했다. 또한 세계경제 다스림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실행을 개척했고, 세계경제 회복을 위해 지속적·단계적·실질적인 공헌을 이행했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앞으로 계속해서 세계 자유무역체계와 개방형 세계경제 옹호를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다. 각 나라 경제의 연동과 융통을 추동하고, 경제세계화를 위한 다리 놓기와 길 닦기를(建桥修路) 할 것이고, 불확실성의 세계경제에 더 많은 확실성을 가져오도록 할 것이다.
‘일대일로’ 덕분에 국제 화물 운송은 매일 평균 2차례에서 평균 14차례로 증가했다. 운송 품종도 10개에서 2,000 여 종으로 증가 했다. 화물 수출 전체 통관시간 또한 개통 초기에 비교해 1/2 이상 압축됐다...등등.
중국의 철도는 개통 1년 여 후, 그 운송 그물망이 이미 13개 국가와 지역으로 뻗어나갔다. 이로써 함께 짓고 함께 이익 나누는 경제발전의 새로운 통로를 개척했다. 생기발랄하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철도는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확실하고 묵직한 성과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실제 중국철도는 광대한 개발도상국가들을 확고히 지지하고 도와주고 있다. 그들은 발전을 가속화 하고, 공업화와 현대화를 이루고, 남반부와 북반부의 격차를 줄이고 있다. 이렇게 공동발전을 이루도록 중국의 방안과 중국의 역량을 제공하는 유력한 목격자이자 증인이 바로 중국 철도인 셈이다.
같은 배를 타고 건너가기 위해 돛을 올리고(同舟共济扬帆起), 바람과 파도를 맞으면서 수만리를 항해한다(乘风破浪万里航).
시진핑 주석은, “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전 세계 다스림 체계(통치체계, 거버넌스) 변혁의 내재적 요구에 순응한 것이다. 어려움을 만나 함께 배를 타 건너가고, 권한과 책임을 공동으로 담당하는 운명공동체 의식을 보여 주는 것이다. 또한 전 세계 다스림 체계 변혁을 개선하는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옛날의 내륙 지역 변방은 개방의 최전방으로 새롭게 변했고, 국가 사이의 경제융합·발전연동·성과함께나누기의 공동건설을 촉진하였다. 경제협력은 가속도가 붙었으며, 세계 산업공급망의 안정적 유통을 옹호하였다. 함께협의·함께건설·함께향유(共商共建共享)의 ‘일대일로’는 새로운 정세아래 다자주의 실현을 끊임없이 풍부하게 하는 등....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발전의 새로운 기회를 개척하고,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모색하며, 세계경제 다스림의 개선에 새로운 실행을 전개하였다. 그 결과 세계경제 회복에 지속적·단계적·실질적인 공헌을 일구었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세계정세에 대한 첨예한 관찰과 심각한 우려에서 비롯하였다. 세계적 성장에너지 부족, 세계경제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의 어려움에 직면하여, 어떻게 하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의 발굴과 배양을 할 것인가?
세계경제 다스림 체계의 낙후성은 세계경제의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기 힘들다. 어떻게 하면 성장과 함께 하는 개방경제를 옹호하고 발전시킬 것인가?
전 세계 발전은 균형을 잃었다. 어떻게 하면 각국이 경제협력에서 권리평등·기회평등·규칙평등을 이루고 총체적으로 공동번영을 확보할 수 있을까?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안정적이고 장기적이다(行稳致远). 그 중요원인은 경제세계화의 역사적 흐름에 순응하고, 세계 다스림체계 변혁의 시대적 요구에 순응하며, 더욱 잘 살려는 각국 인민의 강렬한 소망에 순응한다. 발전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생각들을 모으고, 연동된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세계경제 성장에 새로운 에너지 주입을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일대일로’는 번영의 길이다. 발전은 일체의 문제를 해결하는 열쇄이다. 발전불균형·통치딜레마·정보격차·분배격차의 해결을 위한 노력으로서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세계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망을 보여주고 있고, 국제발전협력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이 ‘일대일로’의 길은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가장 잠재력을 가진 협력 띠이다. 또한 공동건설 국가들의 발전 갈망에 대한 최대의 공감대가 모인 곳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공동건설 국가의 경제발전 상승에 대한 가장 절박한 염원에 부합하고, 세계경제의 스모그를 몰아내는 가장 유효한 방안을 제공하며, 각 나라 공동발전을 추동하는 중국 최대의 성의를 보여 주는 것이기도 하다.
‘일대일로’ 건설은 그 공동건설 국가의 인민을 긴밀히 함께 연계시키고, 공동이익 협력과 공동발전에 진력을 기울여, 세계 각국의 발전기회를 더욱 균등하게 한다. 또한 발전성과를 각 나라 인민이 함께 향유하도록 한다.
‘일대일로’는 개방의 길이다. 일련의 시간이 흐른 지금, 반(反) 세계화 흐름과 보호주의라는 부정적 영향이 나날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개방을 지도원칙으로 삼아, 경제적 요소가 질서 있고 자유롭게 유동하도록, 또 자원을 시장과 심도 깊게 융합시키면서도 매우 효율적으로 배치하도록 촉진한다. 또한 개방형 세계경제 만들기 촉진에 중점을 두어, 세계 발전방식과 세계 관리를 개선하고, 경제 세계화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방안이다.
“서로 문을 열어 통하면 함께 나아가고, 서로 문을 잠가 막히면 후퇴한다(相通则共进,相闭则各退).” 단지 개방협력을 견지해야만 비로소 더 많은 발전기회와 더 많은 발전공간을 획득할 수 있다고 역사는 이미 증명하고 있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앞으로 계속해서 세계 자유무역체계와 개방형 세계경제 옹호에 치중할 것이고, 각 나라의 경제적 연동과 융통을 추동하고, 경제세계화를 위해 다리를 놓고 길을 닦을 것이다. 그래서 불확실성의 세계경제에 더욱 많은 확실성을 가져올 것이다.
‘일대일로’는 중국에서 유래되었지만 세계에 속한다. 또한 이데올로기도 아니고, 발전 방식에 대한 경계선 긋기도(划线, 자본주의냐 사회주의냐 등 상호배척의 경계선 긋기--역자) 아니다. 오히려 함께협의·함께건설·함께향유(共商共建共享)하는 평등한 상호 이익과 협력을 강조한다.
(미국과는 달리 중국이 추진하는 ‘일대일로’는—역자) 지정학적 게임이라는 상투적 수법을 중복하지 않고, 오히려 협력과 함께 이익나누기를 추구하는 새로운 방식의 설립이다. 또한 안정을 파괴하는 작은 패거리를 만들지 않고, 오히려 조화공존의 큰 가정을 건설하는 것이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대 가정의 공동협의 방식의 일처리 원칙을 견지하고, 그 일들은 대 가정이 공동으로 건설하도록 하고, 더욱 공정·합리·균형을 갖춘 세계 다스림체계를 추동한다. ‘일대일로’ 건설에서 각방은 국제협력 프레임 내에서 함께협의·함께건설·함께향유(共商共建共享) 원칙을 지키고, 장점의 상호보완성·상호이익을 이루며, 인류운명공동체를 향해 부단히 매진해야 한다.
2023년 6월 말까지 우리나라는 이미 150여개 국가, 30여개 국제조직과 200여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문건에 서명했다. 함께협의·함께건설·함께향유(共商共建共享)를 추구하는 ‘일대일로’의 핵심 이념은 유엔에 삽입되어 있고, 중국·아프리카 협력논단 등 국제 조직과 기제의 중요 문건이 되었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강대한 국제영향력·도의적감화력·협력흡인력을 발휘하고 있다. ‘일대일로’ 공동건설 추동은 깊고도 성실한 길을 달린다(走深走实).
중국은 앞으로 세계 다스림체계 변혁과 개선을 위해 더욱 많은 지혜로 공헌할 것이다. 경제세계화가 더욱더 개방·포용·보혜(普惠)·균형·이익공유의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강력한 동력을 주입할 것이다.
2023.10.12.
(원문보기) http://opinion.people.com.cn/n1/2023/1012/c1003-400933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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