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핵 충동"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일본 자위대. 일본의 신임 방위대신 고이즈미 신지로는 지난주 일본 언론에서 공개적으로 "일본의 핵잠수함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의 핑계는 "일본 주변 환경이 이미 매우 심각해졌다"는 것과 "주변...
2025.11.17
일본은 중국이 발한 '엄중한 경고'를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
2025년 11월 13일 밤, 중국 외교부 쑨웨이둥(孙卫东) 부부장은 일본 주중대사인 긴스기 노리하루를 ‘상부의 지시에 따라 소환하여’(奉示召见)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대중국 관련 잘못된 언행에 대해...
2025.11.15
[환구원탁대화] 글로벌 거버넌스 제안에서 ‘남방의 힘’ 결집해야
현지 시각 11월 5일, 환구시보사와 남아프리카 국가행정학원, 요하네스버그대학교 공공정책 및 아프리카연구센터가 공동으로 ‘환구 남방 대화·중-아프리카 원탁 포럼’을 개최했다. 중-아프리카의 정치, 학...
2025.11.12
BBC의 악의적 편집으로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은 BBC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권리가 있다
“BBC가 큰일을 겪고 있다”는 말이 최근 서방 언론에서 BBC가 직면한 위기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사건의 발단은 BBC의 ‘파노라마’ 프로그램이 지난해 방송한 다큐멘터리에서 트럼프의 연설을 ‘편집 기법’을 ...
인도 언론: 델리는 오염 위기 대응에서 중국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우리가 숨을 쉴 때마다 시간이 흐르고 있음을 상기시켜준다. 베이징은 오염된 공기가 정화될 수 있음을 증명했고, 발전과 환경 보호가 동시에 이뤄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델리는 이제 헐떡이는 숨을 멈...
2025.11.11
“미국이 대만을 지지하던 시대는 이미 영원히 끝났다”
11월 5일, 미국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이 대만 ‘비전 고위급 포럼’에서 영상 연설을 통해 “과거처럼 미국 대통령이 대만을 지지할 것이라 확신할 수 있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직설...
2025.11.10
중국 전기차가 왜 세계 기후대회의 “공식 엄선”이 되었을까?
《유엔기후변화협약》 제30차 당사국총회(COP30)가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북부 도시 벨렝에서 개최된다. 회의 개막 전 기후 정상회의에서 여러 나라 대표가 중국 자동차를 타고 입장하는 모습은 ...
대만 기사들 “중국 네비게이션” 사용
11월 1일, 대만 연예인 황안이 “가오더(高德) 내비게이션을 켜고 아침을 사러 간다”는 영상을 올리며, 양안 디지털 융합의 일상을 세상에 드러냈다. 그는 두 개의 게시물을 연달아 올리며 감탄했다. “한숨 ...
2025.11.07
“증가분 창조” 사고로 중·미의 ‘기존 문제’ 해결하기
2025년 10월 30일, 시진핑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부산에서 회담을 갖고 있다. 최근 중미 양국은 각각 공고를 발표하였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된 경제무역 협상을 바탕으로 여러 성과...
농민의 어려움이 모디의 '대미 무역 협상' 지렛대를 약화시킨다
9월 12일, 폭우가 지나간 후 인도 펀자브주 셰이크자다 마을의 농경지는 온통 진흙탕이 되었다. 매년 10월 말은 인도에서 면화, 대두 등 농작물의 수확기다. 하지만 올해는 광범위한 폭우로 농작물의 품질...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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