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28일 후보등록 마감,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처장 3개 후보 조 출마  
등록일 : 2025.10.31

 

c_98eUd018svc1kv2xg2qgw5bi_gokjk6.jpg


 10월 28일 14시 금속노조 14기 임원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위·수·사 3개 후보 조, 5명을 선출하는 일반 명부 부위원장에 6명, 여성·비정규직 할당 부위원장에 각 1명이 출마한 가운데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했다.  

 

기호 1번 박상만(현대자동차지부 서비스위원회)-황영선(기아자동차지부 소하지회)-허원(한국지엠지부 창원지회) 후보 조는 중심 구호로 ‘힘이 되는 금속노조, 힘이 있는 금속노조’를 제시했고,

 

기호 2번 박성철(한국지엠지부 부평)-김유철(기아자동차지부 판매지회)-엄미야(경기지부 경기금속지역지회) 후보 조는 ‘다시! 금속노조 한다면 한다’를 내세우며 이번 선거에 출마했다.

 

기호 3번 양기창(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이희문(현대자동차지부 전주위원회)-박경선(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후보 조는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라! 단결과 통합으로 만드는 새로운 금속노조’라는 중심 구호를 내세웠다.

 

1차 투표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에 걸쳐 시행한다.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처장 선거는 1차 투표에서 투표자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 조가 없을 때 최다와 두 번째 득표 조를 놓고 재투표한다. 2차 투표는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다.

 

c_a8eUd018svcilxfdh1c9k4v_gokjk6.jpg


일반명부 부위원장 후보로는 기호 1번 김규진(현대중공업지부), 기호 2번 정상만(충남지부 현대제철당진하이스코지회), 기호 3번 구진성(한국지엠지부 부평), 기호 4번 김병철(현대자동차지부 남양연구소위원회), 기호 5번 이태현(현대중공업지부), 기호 6번 최순영(한국지엠지부 부평)후보가 등록했다. 

 

일반명부 부위원장은 1차 투표에서 투표자 과반수 득표 당선자가 다섯 명에 미달하면, 2차 투표 시 다득표자 순으로 미선출 정원수 후보에 대해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비정규직 할당 부위원장에 김형수(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장)과 여상할당 부위원장에 고은하(한국지엠지부 부평)가 단독으로 출마해 각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한다.

 

[울산함성 무료구독 신청] https://t.me/+ji13hLs-vL83ZTBl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취소

“이주노동자 죽게 만든 강제단속 멈춰라”

대구경북지역, 이주노동자 뚜안 사망 사건 대응을 위한 대책위 출범

2025.11.07

대구 교사·공무원 “우리도 시민이다! 정치기본권 보장하라!”

2025.11.05

1

쿠팡 야간노동, 멈춰야 할 ‘죽음의 시스템’

민주노총 “노동자의 생명보다 속도를 앞세우는 쿠팡, 사회적 합의 이행촉구”

2025.11.05

“더 이상 동료의 장례식장 가고 싶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 면담 촉구!

학교비정규직노조, 대통령실 앞 농성 돌입!

2025.11.04

KT 구조조정, 단순한 인력 감축이 아닌 사회적 참사!

시민사회 “정권 개입 낙하산 CEO 김영섭 퇴진으로 공공성 회복해야”

2025.11.04

“조합원 단결 넘어 사회적 연대로 확대”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파업공제금으로 사회연대기금 조성…15개 단체에 전달

2025.11.04

복직은 시혜가 아니라 정의다.

- 발전노조, 187명 전원 복직 촉구하며 대통령 실 앞 무기한 농성 돌입!

2025.11.03

경사노위 수장에 ‘노조파괴 대리인’ 임명이라니!

유성기업 노조파괴·현대 불법파견 사용자 범죄 감싼 변호인을 경사노위 수장으로 앉힌 이재명 정부 규탄!

2025.11.03

금속노조 14기 임원 선거 시작, 11월17일~20일 1차 투표

10월28일 후보등록 마감,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처장 3개 후보 조 출마  

2025.10.31

APEC 앞둔 폭력적 단속…또 한 명의 이주노동자가 죽었다.

“국가가 죽였다” – 성서공단 베트남 노동자 사망, 정부합동단속 중단 요구!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