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G성동조선 중대재해 원청·정부 책임져야

- 고소작업차량에 깔려 하청노동자 사망

2025.04.29

노동조합에서 실업급여를 차단하고 있다?

- 의료연대(서울지부) 간부는 조합원을 어디까지 부끄럽게 할 것인가!

2025.04.29

4월 30일, 지금 당장! 노조법 2·3조 개정 23km 자전거 행진

2025.04.28

고공 475일…옵티칼 희망버스, 1천명 모여 “고용승계로 고공에 봄을”

2025.04.26

“500일이 되기 전에, 고공에도 봄이 오게” 고용승계로 가는 옵티칼 희망 버스!

2025.04.26

초호황 속 하청노동자 임금체불…한화오션의 ‘수천억 흑자’ 그늘

ㅡ 2025년 영업이익 1조 육박 전망에도 하청노동자 임금 동결·체불 반복

2025.04.26

고용은 끊고 이익만 챙긴 한국니토옵티칼…영업이익 29% 폭증

“우리가 만든 물량으로 떼돈 벌면서, 우리는 버렸다”

2025.04.26

“노동자를 통제해도 사고는 반복된다”ㅡ 철강산업 안전 시스템 연구 발표회

2025.04.26

안산시 산업단지 내, 노동자 공동 휴게실 ‘누구나 쉼터’ 개설

2025.04.25

울산 조선소 하청노동자 권리와 처우개선을 위한 ‘울림’ 사업단 출범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