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옵티칼하이테크가 “물량은 옮기고 사람은 버렸다”
서울고법 앞 금속노조 기자회견… “노동자는 소모품이 아니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 노동자들이, 2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부당해고를 인정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 해고 노동자들이, 2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부당해고를 ...
2025.11.27
한화오션 또다시 중대재해, 한 점 의혹 없이 조사하라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가 26일 창원고용노동지청 앞에서, "10월 17일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하청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크레인 작업 개입 여부 등 합리적 의혹을 반드시 해소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
2025.11.26
현대제철 비정규직 탄압 중단·원하청 직접교섭 촉구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불법파견 사죄하고 정규직 전환하라”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가 11월 26일 인천지방법원 앞에서 현대제철에 불법파견 중단과 원하청 직접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
“착취의 플랫폼 멈춰라” — 라이더·자영업자 1천여 명, 배민 ‘로드러너’ 도입 저지 공동투쟁
25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몽촌토성역 인근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본사 앞에서 “착취의 플랫폼을 규제하라”는 1천여 명이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몽촌토성역 인근 배달의민족(...
2025.11.25
[해설] 노란봉투법 시행령, 무엇이 문제인가?
–민주당의 ‘시행령’ 통한 노조법 2,3조 개정 무력화, 투쟁을 통해 저지해야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비정규직이제그만공동투쟁과 노조법2조 당사자들이 하청노동자 교섭권 무력화 및 원청책임 면죄부 시행령 폐기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노동조합법 ...
포스코 또 중대재해… 노동자들 “죽음의 외주화 중단하라”
민주노총 포항지부와 금속노조 포항지부는 24일 포스코 본사 앞에서 '포스코 죽음의 외주화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포스코에서 또다시 노동자가 쓰러졌다. 지난 20일 포항제철소 STS4 제강공장 실외 청...
2025.11.24
대구출입국사무소 앞, 고 뚜안 이주노동자 추모농성 계속
- 천막농성 10일째, 시민·노동계 연대 이어져
정책의 이름 아래 반복되는 죽음을 막기 위해, 고 뚜안 노동자의 농성장은 연대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아침 8시, 대구광역시 동구 이노밸리로 345의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앞 농성장은 차가운...
"한국GM 직영 정비 폐쇄는 비용절감이 아닌 철수 시나리오의 시작"
한국지엠지부, 여의도 산업은행 앞 결의대회 열고 장기 농성 돌입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 한국GM 지부가 사측의 직영서비스센터 폐쇄 등이 사실상 전면적 구조조정이라며 2대 주주인 한국산업은행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지부...
공무원노조 대구본부, 576일의 싸움...점심시간 휴무제 전면 시행 합의
공무원노조 대구본부가 '점심시간 휴무제 에 대해 설문'하을 진행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김규환, 이하 대구본부)가 576일간 이어온 점심시간 휴무제 도입 투쟁에서 마침내 승...
2025.11.21
20년 만에 멈춘 대구지하철… 노동자들 “안전 위해 인력충원 절실”
대구교통공사 노동조합은 21일 오전 9시부터 9시간 동안 파업을 벌이며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2025년 단체협약 승리를 위한 파업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 지하철 노동자들이 20년 만에 파업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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