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옵티칼하이테크가 “물량은 옮기고 사람은 버렸다”

서울고법 앞 금속노조 기자회견… “노동자는 소모품이 아니다”

2025.11.27

한화오션 또다시 중대재해, 한 점 의혹 없이 조사하라

2025.11.26

현대제철 비정규직 탄압 중단·원하청 직접교섭 촉구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불법파견 사죄하고 정규직 전환하라”

2025.11.26

“착취의 플랫폼 멈춰라” — 라이더·자영업자 1천여 명, 배민 ‘로드러너’ 도입 저지 공동투쟁

2025.11.25

[해설] 노란봉투법 시행령, 무엇이 문제인가?

–민주당의 ‘시행령’ 통한 노조법 2,3조 개정 무력화, 투쟁을 통해 저지해야

2025.11.25

포스코 또 중대재해… 노동자들 “죽음의 외주화 중단하라”

2025.11.24

대구출입국사무소 앞, 고 뚜안 이주노동자 추모농성 계속

- 천막농성 10일째, 시민·노동계 연대 이어져

2025.11.24

"한국GM 직영 정비 폐쇄는 비용절감이 아닌 철수 시나리오의 시작"

한국지엠지부, 여의도 산업은행 앞 결의대회 열고 장기 농성 돌입

2025.11.24

공무원노조 대구본부, 576일의 싸움...점심시간 휴무제 전면 시행 합의

2025.11.21

20년 만에 멈춘 대구지하철… 노동자들 “안전 위해 인력충원 절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