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규탄…전장연, 68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진행

- “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 실현하라”

2026.01.03

법무부, 고 뚜안 씨 유족에 공식 사과...“안전·인권 중심으로 미등록 이주민 단속 정책 전환 검토”

공동대책위 농성 해단…“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2026.01.02

정의선 ‘양궁 공정’ 강조, 현실은 재벌 특권

- 장남 음주운전 기사 삭제·수정 논란 확산…언론 편집권 침해 지적

2025.12.31

민주노총, 쿠팡 사태 관련 미상공회의소에 책임 있는 조치 촉구

“김범석 국회 출석·책임 인정하라”

2025.12.30

민주노총 투쟁사업장 투쟁승리 문화제 열려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자” 세종호텔 앞 연대의 약속

2025.12.30

에버런스코리아, 준법투쟁에 ‘공격적 직장폐쇄’ 단행

금속노조 “노조 무력화·매각 대비한 조직적 노동탄압…즉각 철회하라”

2025.12.29

“원청 교섭 원년 앞두고 희비 갈린 하루 — 중노위 ‘하청 쟁의권 인정’, 노동부 ‘노동3권 제약’ 해석지침”

2025.12.27

“노조법 취지를 무력화하는 해석지침, 즉각 폐기하라”

공공운수노조, 현장 무력화 지침 강력 반발… ‘사용자성 회피 매뉴얼’ 규정

2025.12.27

“권리라는 이름의 빈 상자” — 공공운수노조, ‘일하는 사람 권리기본법’ 비판

2025.12.25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논의 협의체 구성…전교조·공무원노조 단식 중단

정부 여당, “1월 중 국회 내 공식 논의 착수”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