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정세훈(시인)
등록일 : 2024.12.05
반윤(241204)-2.jpg
민주노총이  2024년 12월 4일  ‘쿠테타를 기도한’ 윤석열 집단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내란의 수괴 윤석열을 체포하자

 

윤석열은,
검찰쿠데타로 대통령 행세를 해온
윤석열은 이 땅의 대통령이 아니었다
애당초 대통령이 아니었다

 

오직,
주식 불법 거래 비리 국정농단 김건희와
부동산 불법 거래 비리 최씨의
남편과 사위 노릇에만
충실해 온 도적의 파수꾼일 뿐이다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다
처와 장모와 자신만을 위해
별의별 못된 짓을 저질렀다

 

온갖 진실되지 못한 행세로
정적 죽이기를 놀이하듯 즐겼으며
외교라는 허울을 앞세운
잦은 해외여행으로 국고를 낭비했으며
소상공인 중소기업 경제를 파탄에 빠트렸으며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으며
국격을 한없는 무저갱 속으로 처박아놓은
망나니일 뿐이다

 

국민의 대의, 국회의 정당한 입법 활동을
평화와 민족통일을 염원하는 국민을
반국가세력으로 호도하여

 

급기야
비상계엄령이란 이름의
친위쿠데타 내란을 실행한
내란 수괴일 뿐이다

 

펄펄 살아있는
영원히 죽지 않는

 

이 땅의
항일독립정신이여!
4.3이여!
4.19여!
5.18이여!
민중이여!

 

반란의 수괴 윤석열을 체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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