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전국노동
-
전국노동
-
전국노동
-
정치·경제
-
오피니언
-
국제소식
-
오피니언
*제136주년 5월1일 세계 노동절을 맞이해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양대 노총이 함께 참석한 것은 처음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제136주년 5월1일 세계 노동절 정부 행사에 처음 참석한 것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양경수, 한국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동명이다.
불꽃이 천천히 꺼진다
수평선 저편, 붉게 타오르던 그 마음까지,
자본과 권력이 내민 황금빛 손길에
그대는 묶였고
촛불은 서서히 꺼져갔다
노동자의 목소리
붉은 태양처럼 강렬했으나,
결코 꺼지지 않을 불씨가
지배층과 권력의 품 안에서,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숨을 거뒀다
지도자의 혁명성은 개인 것이 아니다
거세 당하면 자주성도 멀어진다
우리는 희망이 있는 노동자
우리는 불꽃을 피우는 노동자
다시 일어나 길을 다듬고
자주성과 계급성을 손에 굳게 쥔 채
자본에 굴복하지 않는 노동자이다
민주노총이 걸어온 길
지켜야 할 그 길 위에,
'자주성', '계급성', '혁명성'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노동자와 함께 하는 조직이다
[울산함성 무료구독 신청] https://t.me/+ji13hLs-vL83ZTBl
신동숙(19) 소련의 대조국전쟁, 레닌그라드를 사수하라! - 자기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싸운 사람들
:사람을 찾아서(4·9통일열사 도예종의 아내 신동숙)
2026.05.02
신동숙(18) 나치 독일의 파멸을 부른 소련의‘대조국전쟁' - 피학살자 유족과 동병상련의 아픔을 동지애로 보듬은 신동숙 -
:사람을 찾아서(4·9통일열사 도예종의 아내 신동숙)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