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전국노동
-
전국노동
-
전국노동
-
정치·경제
-
오피니언
-
국제소식
-
오피니언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이 17일 교육부장관 면담을 요구하며 교육부 로비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교육부가 지난 4월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약속한 학교급식 종합대책과 범정부 학교급식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노동조합과의 면담 요구에도 응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민태호 위원장은 “교육부는 공공부문 모범사용자로서 학교비정규직 현안 해결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며 장관의 직접 면담을 요구했다.
노조는 이날 3시간 이상 교육부 측의 답변을 기다렸으나 면담이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급식 TF 구성 △급식실 인력충원 예산 확보 △방학 중 비근무자 대책 마련 △교육공무직 임금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며 장관 면담이 이뤄질 때까지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울산함성 무료구독 신청] https://t.me/+ji13hLs-vL83ZTBl